존재도 실체도 없는 영혼까지 들먹이면서
창작과 예술을 인간의 영역으로 단정짓는건
그냥 인간입장에서의 자위행위지 ㅋ
당장 일억짜리 그림하고 백만원짜리 그림도
설명과 가격표가 없다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어느쪽이 더 가치(?)잇는 그림인지 구분못하는게 현실임 ㅇㅇ
첨부짤은 인공지능이 그린 잭니콜슨 초상화고
유툽은 Aiva라는 인공지능이 작곡한 음악인데
약인공지능에도 제대로 도달하지 못한 지금 수준의
결과물이 이정도임 ㅋ 강인공지능이 출현하면???
아니 완전한 약인공지능이라도 나오면?
많은 예술가들은 밥먹고살기 빠듯해질거야
패턴으로 작곡하는건 쉬움 let it be 같은 명곡을 만들기가 어려운거지
명곡을 만드는건 현역 예술가들도 어려운건데??? 그리고 본문에서도 말햇듯 아직 완전한 약인공지능에도 도달하지 못한 현 기술의 결과물이 저거라니까?? 앞으로의 폭발적인 발전은 왜 고려안함???
그리고 저 곡들은 연주도 vst로 한거고 eq에 마스터링까지 인공지능이 Daw이용해서 소프트웨어적으로 작업한거임 사람손은 단 일프로도 안탓음 ㅇㅇ
어짜피 코드와 스케일이 수학적 패턴이고 그 패턴을 이용해서 작곡하는건 현직 작곡가들도 마찬가지임 음악의 기본이 되는 화성학이 니가 말하는 그 패턴이거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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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짤 무리뉴 닮았노
ㄹㅇ ㅈㄴ 웃김 ㅋㅋ 강인공지능나오면 다 먹힐텐데 딸딸이중이잖어~
약인공지능이 그냥 약인공지능이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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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생각보다 단순한 동물임 니말이 틀리다곤 안하겠지만 너의 의견은 선진화 된 문명속에서 정통성을 고집하는 꼰대 취급 받을것 역사가 그래왔듯이
강 인공지능이 도래한 시대에 태어난 애들이 너의 의견을 듣고 얼마나 공감 하고 끄덕일수 있을까 세상의 흐름은 어찌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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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뭔가를 느끼고 창작을 한다는 발상부터가 잘못됫음 음악가던 화가던 도공이던 대다수의 작가는 작품을 만들때 니가 생각하는것처럼 그렇게 감정을 주입하거나 느낀바를 표현하지 않아 그냥 자기가 만들수잇는것을 묵묵히 만들어나갈뿐이야 니가 얘기하는 작가는 소설이나 영화속의 이야기지 현실적이지 않음. 내가 어떻게 아냐고?? 나도 그 예술활동을 하는 사람중 하나니까
쓴 존재가 아무런 의미도 없이 썼더라도 그걸 해석하는 사람이 의미 있게 받아드렸다면 그것도 예술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어차피 많은 작품들이 작가의 의도와 다르게 해석되는 경우가 상당수 잖아?
너같은 대중이 작품을 대할때 작가는 의도치도 않은 설정을 주구장창 늘어놓는 케이스가 많음. 그리고 작가가 의미가 없어진게 예술이냐고??? 왜 예술을 보지않고 작가를 보려하는건지 알수없네. 똑같은 반고흐의 그림이지만 반고흐의 서명이 없으면 그 그림은 예술적 가치가 떨어지는거임??? 오리지널리티?? 넌 마네와 모네의 작품을 별다른 설명없이 구분할수잇음???
니 댓글에서 니가 말햇듯 지금 니가 펼치는 논리는 그냥 “니가 뭘알아?” 라는 감정적 반발로밖에는 안보임
작사는 내분야가 아니라서 일단 패스하고 작곡이라면 내분야니까 간단히 답변하자면 사람들은 보통 음악이라는걸 되게 즉흥적이고 감성적인 영역으로 생각하는데 음악은 오히려 수학적이고 논리적이라고 말할수잇음 코드와 스케일부터가 수학적 논리연산과 상통하니까 자세한건 피타고라스 음계나 피보나치 수열같은걸로 검색해봐
감성이 차지하는 부분이라면 사운드를 어떻게 잡을것인가? 어떤 악기를 사용할것인가? 어떤 스케일과 진행을 선택할것인가등에 잇어서 작곡가 자신의 미적 기준을 반영시키는 부분이라고 볼수잇는데 난 이것도 사실 감상보다는 미적 감각에 가깝다고 봐 그리고 악감정 같은거 없으니 걱정말고 내가 진짜 예술업계 종사자인지 의심가면 댓글남겨 저작권내역 인증가능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