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보거나 즐기는 사람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저건 내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인공지능이 만든 작품이 많아질수록 저런 의견이 더 많아지지 않을까
그 작품들을 인공지능이 보려고 만들 리는 없고 사람들 보라고 만드는 건데
과거나 지금도 그냥 우연히 만들어졌거나 실제론 별 의미 없는 현상 같은데에 의미부여하고 그러는 경우 많잖음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다른 거지
나중에 인공지능의 수준이 높아져서 특붕이들이 말하는 정도가 되면 어차피 구분도 안될테니 정말로 누가 만들었냐 같은 건 의미가 없어지는 거임
저건 내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인공지능이 만든 작품이 많아질수록 저런 의견이 더 많아지지 않을까
그 작품들을 인공지능이 보려고 만들 리는 없고 사람들 보라고 만드는 건데
과거나 지금도 그냥 우연히 만들어졌거나 실제론 별 의미 없는 현상 같은데에 의미부여하고 그러는 경우 많잖음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다른 거지
나중에 인공지능의 수준이 높아져서 특붕이들이 말하는 정도가 되면 어차피 구분도 안될테니 정말로 누가 만들었냐 같은 건 의미가 없어지는 거임
맞음 예술로 받아들이냐 아니냐의 문제 같은 작품을 두고 봣을때 누군가한테는 똥일수도 잇지만 누군가한태는 예술일수잇는거임
요는 인공지능이 예술을 만들수잇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인공지능이 만든 예술을 받아들일수잇는 마음가짐이 되느냐 안되느냔데 미래에는 당연하게 받아들여질것
나중엔 그 둘을 질적으로 구분할 수도 없게 될테니 ㄹㅇ 그렇게 되겠네
수석이나 어디어디 절경 같은게 그렇지 자연은 그냥 무작위하게 움직인 것 뿐인데 감상하는 사람이 의미를 부여하니까 에어펌프로 만드는 인공수석을 사기취급 하기도 하고
작품자체가 중요함 보는사람이나 만드는사람은 중요하지 않음.
반발하는 사람들도 구별을 못하니 점차 꼰대처럼 되겠지. 가령 사회 유행을 일으킬 정도로 대단한 작품이 사실 인공지능이 만들었다면? 시간이 지날 수록 이런 사건이 쌓일테지. 처음에는 찬양했다가 인공지능이 만든 걸 알고 반발하는 사람들을 보고 예술과 관련 없는 젊은 세대들이 뭐라고 생각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