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수명을 결정하는 요인은 크게 유전학적 원인과 사회적 요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유전학적 요인:남성과 여성의 노화 속도는 비슷(여성의 생장이 더 빠르고,관절은 동일,피부는 더 빨리 노화)하나 남성호르몬보다 여성호르몬의 특성상 몸을 정비하는 데 적합하고,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면역체계가 약화되는 속도도 느립니다.
사회적 요인:남성이 여성보다 위험한 직업군에 속할 확률이 높고,담배,술 등 유해 환경에 더 노출되었으며,테스토스테론이 위험에 대한 자극을 낮추고 충동적으로 행동하게 하여 조기 사망률을 높입니다.
두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보통 두가지 요인을 전부 포함하면 7년,유전학적 요인만을 포함하면 4~5년 정도 여자의 수명이 더 길다합니다.
사실 위 내용은 제 기초지식(뇌피셜)이므로 반박은 달게 받겠습니다.
우리 할배는 100살찍고 갔음 그냥 사람 인생차이임 ㅇㅇ, 수명 자체가 길다고해서 오래사는 거 아님. 그냥 재수없으면 언제 뒤질지 모르는 일이다.
그러니까 그런 고민하는 것보다는 몸 잘 사리면서 특이점까지 존버하는게 답임
여자가 피부노화가 왜 더 빠르지?
피부 층은 표피와 진피로 구성되는데 남성호르몬이 진피의 망상층(보호벽)을 형성하는 콜라겐 합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함.
그래서 상대적으로 남성 피부층이 두꺼워서 자외선 등 외부 자극에 더 강하고,콜라겐 자체의 탄력으로 주름도 늦게 생김.반면 여성은 폐경 이후 급속도로 피부 장벽이 망가짐.
그게 아니라 여성은 노인이 유용하기 때문임. 아이를 돌볼 수 있거든. 유전학적으로 보면 여자가 오래 사는건 당연하다.
그것도 일리 있고 원글도 일리 있는 거지 "그게 아니라"식의 자기 이야기만 맞다는 식의 화법이나 닫힌 사고는 지식의 성장을 방해함 횽이 알려주는 지혜임
'좋은 어머니 이론'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부분적으로 동의합니다.하지만 그 격차가 7~10년 정도라는 것은 단일이유에서 찾을 순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