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 불만이 많고 사회에 모종의 사유(신체적 결함,지적장애,경계선 지능,게으름,대인관계 기피,저학력,우울증,ADHD,못생김
,인격장애,학창시절 트라우마 등)으로 적응하기 힘들고

뭐든 힘 안들이고 누가 해줬으면 좋겠고 특출난 성과를
이뤄본적이 없어서 성취할때의 쾌감을 모름.

오해 할까봐 말하는데 기술자체를 부정하는게 아님.
분명 근래에 도래할것이고 충분히 실현 가능한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