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는 사람이 직접 생산에 가담할때 굉장히 효율적인 경제체제인데
몇십년 뒤 로봇과 초지능이 인간의 모든 생산행위를 대체하는 순간이 온다면
그러면 공산주의 체제 전환이 논의되지 않을까?
정말 기술적 특이점이 도래하게되면, 계층이동의 사다리가 완전히 망가짐.
흙수저로 태어나면 영원히 흙수저로 살아야하고, 금수저로 태어나면 영원히 금수저야.
늙지도 죽지도 않을테고..
정말 완몰가가 100% 이상적으로 실현된다면 재화와 서비스가 무한이니 의미없는 논란일 수 있는데
cpu 연산이 부족해서 양자컴 설치장소가 많이 필요하거나.. 지구의 인구 수용량 문제때문에 특정 권력층만 영생을 누릴 수 있는 사태가 온다면
정치체제, 경제체제에 대한 새로운 논의가 반드시 필요하다.
공산주의는 사유재산을 인정하지 않기때문에 자본주의에 공산주의를 좀 섞은 새로은 경제이념이 생길 듯
많은 사람들이 자본주의에 신물을 느끼면 그렇게 될듯 근데 전세계 경제가 이러하니까 나라 하나에서 지식인들이 논의해도 소용 없고 전세계적인 논의가 필요할듯 그래서 먼저 필요한게 언어 장벽이 깨져야 할것임
좆병시나 이런 개똥글 싸기전에 자본주의에 대해서 공부나 좀 하고 와...자본주의? 그런게 어디있어 이 좆병시나.자본주의는 공산주의자들이 만들어낸 선동용어야.정확하게 시장경제주의지 자본주의란 경제체제는 없단다.알겠냐? 글구 사람이 직접 생산에 가담할때 효율적이라니? ㅋㅋㅋ 뭔 시발 자기도 모를 개소리를 적어놨네 ㅋㅋ 오히려 기계화,자동화가 이루어 질수록 효율적인 체제가 시장경제지 시발..사람=노동력 으로 치환해서 모든걸 노동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건 공산주의..이 병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