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할까 불가능할까 미래에?

양자역학의 순간이동이란 양자의 얽힘에 의한 정보전달일 뿐이고 그것이 양자공간만큼의 작은 수준의 단계 또는 최대커봤자 양자역학적 효과가 미약하게나마 나타는 분자단계가 한계라는게 기정사실이지.

양자물리학책을 한번이라도 읽어본 특붕이들은 자연의 한계에 의해 불가능하다 생각하겠지. 근데 자연의 정해진 한계를 인공적으로 넘어 설 수 있게 만드는게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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