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완몰가처럼 행패부릴수있게 해주는 신을 만난 주인공은 결국 영원한 현자타임에 빠지게 됩니다....
행복이나 만족은 독립적인 존재가 아니라 불행과 불만을 해소할때 주어지는 반대급부적 보상이기 때문이죠
이러한 사실을 깨닫게 된 주인공은 신에게 마지막 소원을 빌게 됩니다
그렇게 주인공은 자폐증을 앓는 장애인이 되고 행복한 삶을 살게됩니다
제3자의 입장에서는 마지막 소원을 통해 구원받은것 같군요
완몰가는 독이 든 사과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현실에서 완몰가처럼 행패부릴수있게 해주는 신을 만난 주인공은 결국 영원한 현자타임에 빠지게 됩니다....
행복이나 만족은 독립적인 존재가 아니라 불행과 불만을 해소할때 주어지는 반대급부적 보상이기 때문이죠
이러한 사실을 깨닫게 된 주인공은 신에게 마지막 소원을 빌게 됩니다
그렇게 주인공은 자폐증을 앓는 장애인이 되고 행복한 삶을 살게됩니다
제3자의 입장에서는 마지막 소원을 통해 구원받은것 같군요
완몰가는 독이 든 사과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아 그래 그러니까 제발 그 독이 든 사과라도 먹어보자고ㅋㅋ 어짜피 굶어뒤지든 독먹고 뒤지든 똑같으니까ㅋㅋ
저도 저거 보고 여러 생각이 들긴 했지만 ,, 솔직히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위해 주인공의 행동을 파멸로 치닫게끔 좀 억지로 유도한게 있지 않나 싶어요
주인공이 너무 소원 사용을 못하는거같고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기억리셋이라는 대안도 있고요 아마 무슨 행동을 취할 때마다 감각적으로 새로운 느낌?이 들게 할 거 같습니다
완몰가에서 기억을 지워도 자극의 역치에 다다를때마다 한계를 올려도 언젠가는 질리기 마련이죠..... 왜냐하면 인간은 만족할줄 모르니까요.... 쾌락을 쫒는 삶은 파멸을 향해 달리는 열차와도 같습니다 무엇이든 가능한 완몰가보다 현실에서 뇌의 커넥톰을 수정해 작은것에도 감사하는 인생을 살아가는것이 중요합니다
기억을 지우면 자극의 역치도 사라지는 거 아닐까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흠... 제생각은 만족하지 못하는 인간의 특성상 완몰가에서 기억을 지우는 행위를 반복하게 될거고 그것은 미련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릴때 그런생각을 많이하긴했지요 좋아하는 만화책을 기억을 지우고 다시 읽고싶다.... 공감이 가지 않는것은 아닙니다.....
완몰가에서 경험했던 기억을 하지 못해도 기억을 지우는 행위를 반복하고있음은 기억하고있을테고 그러한 자신이 언젠가는 질리게 될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게 가능할때쯤되면 우리의 가치판단으로 생각을 하는건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왜냐면 인간또한 지능의 확장을 이룰것이고, 지금보다 훨씬 고차원의 존재가 될것이기 때문이죠. 미래에 지능확장을 이룬 저는 어떤 욕망을 갖고 있고 어떤 생각과 판단을 하게 될까요? 저도 모르겠습니다
행복을 너무 느껴서 느끼지 못하는 것도 도파민 수용체의 문제인데 뭔 ㅋㅋㅋㅋㅋ 좆까세요
이세상에 영원한건 없습니다... 영원한 쾌락도요....
아무리 긴 세월이 지나도 1+1=3이 되지 않듯이, 쾌락 누림 > 쾌락에 익숙해진 감각을 다시 새롭게 함 > 쾌락 누림은 영원히 반복되는 로직임
난 만족할줄알아 - dc App
팩트) 작가도 막상 저 소원 이루어 준다고하면 빤쓰벗고 뛰어감
주인공 창의력이 ㅂㅅ수준이라서 그렇다 지금나온 애니,소설 스토리만 돌려도 최소 몇천개는 될텐데
이렇게 생각하면 자극정도는 규제가 필요하긴 할듯.. 마약 규제 처럼
어떻게 저렇게 선형충같은 생각밖에 못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