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의문을 가질 필요가 없다.
우리들 같은 비전공자이며 관련 분야에 학식이라곤 0.000000000000000001%도 없는 새끼들이 예상할 의문과 문제들을
과연 관련 분야 전공자이며, 학계 석학들이고 대학교이상의 연구기관에서 오랫동안 몸을 담구고 연구했을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했을까?
이미 우리같은 비전공 ㅈ밥새끼들이 예상한 의문과 문제들은, 이미 관련 분야 석학들은 옛날에 그것들을 다 생각해두고 고려해서 기술을 개발하고 있고
그런 것들을 다 포함해서 기술에 대한 기대효과를 발표하는 것이 아닐까?
인스부르크 대학 연구팀
미국 표준기술연구소
비엔나 대학 물리학자
코펜하겐 닐스 - 보어 연구소
베이징대 교수진
고등과학원 계산과학부 교수진
IBM의 과학자들
뉴욕시립대학교 석좌교수
등등
세계적 석학들이 모여 머리싸매고 주장한 기술과 그 기대효과들이 과연 허무맹랑한 것일까?
오히려 이들이 211.36 ㅈ밥따리보다 양자역학을 더 잘 알았으면 잘 알았지 과연 몰라서 이런 주장들을 했을까?
난 의문이든다. 학자들이 무엇가를 발표할 때, 항상 우리들이 예상했던 문제들과 의문점들은 이미 그들도 다 알고있고 고려된 사항이다.
그러니까 같잖은 얉은 지식으로 "~~하므로 불가능할 것 같은데~" 해봐야 무식한거 티내는거니까 아갈통 닥치고
과학자님들이 뭐하시면 그런가보다~하고 가만히 찌그러져있는 것이 맞는거다.
비전공자도 자기 생각을 떠드는것 정도야 할수 있지 정치 전공자 아니면 정치인 욕도 못하냐 - dc App
의문이 아니라 맨날 개발 해놓고 나오는 꼴을 못보니까 그렇지.
그게 실생활에 오질않으니까 의문이 드는거지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