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속 빨리 해봐야 두세배 밖에 안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인간은 언제나 생각을 하고. 생각하면 뇌도 칼로리를 소모해야하고.
완몰가 속 세계에 산다는게 결국 배속에 따라 생각을 두세배 빨리 해야한다는
칼로리만 따져도 그런 생리적 문제가 있고. 뇌가 그러한 막대한 정보를 처리할지 라는 기능적 문제도 있는데.
이론상 천배 가능한 방법임.
뇌에 칩을 박아서 완몰가에 접속할때 마다 조금씩 완몰가내 시간을 가속함
두배 세배 네배. 그러다 일정 부분 넘어가면 사용자도 모르게 뇌에 박은 칩이 대신 완몰가 기억을 받는거임.
뇌가 직접적으로 생각하는게 아니라. 칩 속 인격이 완몰가 내에서 나의 생활을 대신해주는거고
뇌 그 동안 사용자도 모르게 쉬고 있는거지.
하지만 완몰가가 끝나는 순간 칩 속의 기억은 뇌에 박은 칩인 만큼 자신의 뇌의 기억과 공유되고
실제로 뇌가 완몰가를 즐기지 않았음에도 자신이 완몰가를 즐겼다고 착각하게됨.
그럴듯 하지 않나.
완몰가가 머의 약자임?
완전몰입가상현실
설명이 너무부족한데
뇌의 연산을 칩이 해주고 호르몬만 받아온다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