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공지능을 만드려면 우선 인간의 뇌를 통째로 스캔해서 동일한 지성을 컴퓨터에 꼬라박아야 하는데, 그럴려면 인간의 뇌 메커니즘을 완전히 파악하고 뇌 지도를 갖다 만들어야 함. 당연히 현대 기술력으론 도대체 뇌의 동작방식이 무엇인지조차 모르는 단계인데,
익명(106.101)2020-05-07 00:53
답글
뇌의 동작방식을 연구하려면 뇌의 뉴런 하나하나를 분자 단위에서 신경 네트워크까지 모델링해서 전체 뇌의 동작을 시뮬레이션해야 함. 현재 컴퓨터의 처리 속도로는 수조개에 달하는 뉴런을 일일히 시뮬해봤자 수백년이 지나도 나아갈 리가 없음. 설사 그 동작방식을 파악한다고 해도 인공지능에 접목시키는 건 또다른 문제임.
익명(106.101)2020-05-07 00:54
답글
따라서 기존 컴퓨터의 알고리즘과 달리 한 문제를 확률적인 중첩 상태에서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양자 컴 등장 후엔 해결의 실마리라도 보이지 않을까 라고 기대하는 수준인 거임. 절대 양자 컴 없이는 뇌 과학의 발전도 없고 뇌 과학의 발전 없이는 강 인공지능도 없고 강인공지능 없이는 특이점도 없음.
익명(106.101)2020-05-07 00:54
답글
딥마인드의 데미스 하사비스는 강인공지능을 만드는데. 뇌 시뮬레이션은 필요없고. 새를 만들 필요 없이 새의 원리를 모방해서 비행기를 만들면 된다고 했음. 그리고 레이커즈와일은 인간 뇌의 연산력을 10 페타플롭스이며. 이러한 뇌를 시뮬하는데 드는 연산력은 그 1000배 정도라고 했음. 뇌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헨리 마크램은 최소 1엑사가 되어야 뇌시뮬의 정보 처리를 할 수 있다고 말했는데. 이는 AMD가 21년도 까지 만들겠다는 슈퍼컴의 연산력으로 금방 도달함. 전문가들은 뇌시뮬마저도 양자컴의 연산력은 필요없다고 하는데. 심지어 그 기능만 본따는 강인공이 양자컴까지 필요하지는 않을 듯함. 너도 뇌시뮬을 위해 양자컴 수준의 연산력이 필요하다는 전문가의 말을 근거로서 보여줬으면 좋겠음.
익명(58.141)2020-05-07 01:20
답글
106.101이 설명한 방법 딥러닝&딥 러닝 가속기 가 있기 이전인 존 화이트가 했던 방법으로 브레인 커넥톰을 분석할 시 이론상 30만년의 시간과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지만, 딥러닝&딥 러닝 가속기가 개발된 이후에는 오차없이 빠른 속도로 브레인 커넥톰 작성이 가능해진 시대이다. 현 컴퓨터 파워로만 하여도 10년이 조금더 걸리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컴퓨터 파워의 발전과 스핀트로닉스 같은 차세대 컴퓨터의 개발까지 감안하면 10년 안으로 브레인 커넥톰 구축이 가능하다고 전망하였다. 즉, 브레인 커넥톰은 양자컴퓨터 유무와 상관없이 가능하지만, 양자컴퓨터가 빠르게 개발되면 연구진들이 예상했던 시기보다 훨씬 더 빠른 시일내로 구축이 가능하다
양자컴 없이 강인공지능이 먼저 나올 수는 없음.
설명해주셈
강인공지능을 만드려면 우선 인간의 뇌를 통째로 스캔해서 동일한 지성을 컴퓨터에 꼬라박아야 하는데, 그럴려면 인간의 뇌 메커니즘을 완전히 파악하고 뇌 지도를 갖다 만들어야 함. 당연히 현대 기술력으론 도대체 뇌의 동작방식이 무엇인지조차 모르는 단계인데,
뇌의 동작방식을 연구하려면 뇌의 뉴런 하나하나를 분자 단위에서 신경 네트워크까지 모델링해서 전체 뇌의 동작을 시뮬레이션해야 함. 현재 컴퓨터의 처리 속도로는 수조개에 달하는 뉴런을 일일히 시뮬해봤자 수백년이 지나도 나아갈 리가 없음. 설사 그 동작방식을 파악한다고 해도 인공지능에 접목시키는 건 또다른 문제임.
따라서 기존 컴퓨터의 알고리즘과 달리 한 문제를 확률적인 중첩 상태에서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양자 컴 등장 후엔 해결의 실마리라도 보이지 않을까 라고 기대하는 수준인 거임. 절대 양자 컴 없이는 뇌 과학의 발전도 없고 뇌 과학의 발전 없이는 강 인공지능도 없고 강인공지능 없이는 특이점도 없음.
딥마인드의 데미스 하사비스는 강인공지능을 만드는데. 뇌 시뮬레이션은 필요없고. 새를 만들 필요 없이 새의 원리를 모방해서 비행기를 만들면 된다고 했음. 그리고 레이커즈와일은 인간 뇌의 연산력을 10 페타플롭스이며. 이러한 뇌를 시뮬하는데 드는 연산력은 그 1000배 정도라고 했음. 뇌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헨리 마크램은 최소 1엑사가 되어야 뇌시뮬의 정보 처리를 할 수 있다고 말했는데. 이는 AMD가 21년도 까지 만들겠다는 슈퍼컴의 연산력으로 금방 도달함. 전문가들은 뇌시뮬마저도 양자컴의 연산력은 필요없다고 하는데. 심지어 그 기능만 본따는 강인공이 양자컴까지 필요하지는 않을 듯함. 너도 뇌시뮬을 위해 양자컴 수준의 연산력이 필요하다는 전문가의 말을 근거로서 보여줬으면 좋겠음.
106.101이 설명한 방법 딥러닝&딥 러닝 가속기 가 있기 이전인 존 화이트가 했던 방법으로 브레인 커넥톰을 분석할 시 이론상 30만년의 시간과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지만, 딥러닝&딥 러닝 가속기가 개발된 이후에는 오차없이 빠른 속도로 브레인 커넥톰 작성이 가능해진 시대이다. 현 컴퓨터 파워로만 하여도 10년이 조금더 걸리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컴퓨터 파워의 발전과 스핀트로닉스 같은 차세대 컴퓨터의 개발까지 감안하면 10년 안으로 브레인 커넥톰 구축이 가능하다고 전망하였다. 즉, 브레인 커넥톰은 양자컴퓨터 유무와 상관없이 가능하지만, 양자컴퓨터가 빠르게 개발되면 연구진들이 예상했던 시기보다 훨씬 더 빠른 시일내로 구축이 가능하다
온다온다
양자컴 빨리.... 진짜 양자컴만 상용화돼도 재밌어질듯 ㄹㅇ
안나와 이 멍청한 ftm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