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피스에서 만든 머슬 슈트라는건데, 가장 싼 버전이 공기를 넣어서 인공근육을 만들어서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을 25.5kgf 만큼 덜어준데.
직접 써본 아나운서 말로는 물건을 들어올릴때 부담이 안 느껴지는데, 들고 난 이후에는 팔 힘이 필요해서 전적으로 허리 부담만 경감되는거다.
그런 만큼 가격은 외골격 중에서 싼 편인데 한화로 약 175만원 정도라네. 다른 외골격들이 600~700은 하는걸 생각해보면 상당히 싼거지.
앞으로 5년 이내에 우리나라에서도 이런게 나올거 같음. 이미 현대공장에선 외골격 쓰고 있다고하는데...
하루빨리 이런게 쉽게 보급되서 허리 다치는 사람들이 줄어들었으면 한다.
오 신기하네요
근대 전체적으로 사람에게 부담이 적어져야지 들어올릴 때만 적어지면 좀 어설프네
중국 아님? - dc App
아 일본어 있네 - dc App
이거 입고 쿠팡하면 되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