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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이동성(Mobility)·전동화(Electrification)·초연결성(Connectivity)·자율운행(Autonomous)의 약자인 '메카'(M.E.C.A) 혁명으로 자유로운 이동을 보장한다.

도로와 자동차간 정보·신호를 공유하며 운행하는 레벨 5단계의 완전자율협력주행이 보편화하고, 시속 1천200㎞급 아진공(진공에 가까운 상황) 튜브 철도가 등장하며,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를 통한 통합결제와 수단간 환승 등이 일상이 된다.




도로, 철도, 공항, 지하매설물 등은 지능형 사회간접자본(SOC)으로 건설·개량하고, 실제 시설물과 똑같은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으로 AI·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유지 관리가 가능해진다. 정보기술(IT)과 결합해 개인화된 서비스가 가능해지는 지능형 주택도 보편화할 전망이다.


10년 뒤에 각종 4차산업 & 하이퍼루프 & 5단계 완전자율주행등을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에서 2030년까지 유망기술 확정하고 집중해야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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