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19012528131 (3D 프린터 장기이식)
야갤에 특이점 홍보한 글 봤는데. 거기 사람들이 내년부터 3D 프린터로 장기 인쇄해서 이식한다!
이러니까. 말도 안된다며 먼 미래의 일이라는 둥 과학기술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를 못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 사람들 줄기세포에 대한 인식은 황우석이 사기 쳤을 시절에 머물러 있고. 그게 언론에서 집중적으로 떠들던 때 여서다.
실상은 황우석이 사기쳤다는 그 연구는 이미 다른 효율적인 방식으로 일본의 신야 교수가 길을 개척했고. 많은 성과가 나왔다.
그보다 수년이 지난 지금. 그래 이제 3D 프린터로 장기 이식의 길도 열렸다.
사람들이 과학 발전에 둔감한 이유는 두가지다.
첫째는 과학 발전이 지수 상승을 타고 있어서다
소위 말해서 가속 발전을 하기 때문에. 너무 빠른 나머지 뭐야 그게 지금 나왔단 말야?
먼 미래 일 아니였어? 하고 깜짝 놀라게 되는거다.
인공지능만 해도 알파고의 시대만 기억하지. 이제 그 시대를 훨씬 넘어가는데.
사람들 생각은 선형적으로 알파고에서 멈춰있다.
둘째 이유는 사람들 생각은 지수 상승적이 아니라. 선형적이기 때문이다.
원시인은 사냥감이 달려나가면. 어디로 달려나가는지 선형적으로 예측해서 투창을했다.
이러한 선형적 사고 방식은 과학의 지수 상승적 발전 이전 수백만년 동안 인류를 이롭게 했다.
그렇기 때문에 뇌속의 선형적 생각에 갇혀있는거다.
깨어나라 원시인들아 지수 상승적 발전이 온다는걸 이해해라.
커즈와일이 한말이네. 근데 굳이 깨어날 필요가 있나? 어차피 기술나오면 언제그랬냐는듯 자연스럽게 쓰기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