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0/03/15/2020031500034.html
“국민재난기본소득 100만원을 지급하자”는 김경수 경남지사, 이재명 경기지사 등의 주장에 대해 국민의 57.6%가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1은 여론조사업체 엠브레인 퍼블릭에 의뢰해 실시한 조사에서 “전 국민에게 재난기본소득 100만원을 지급하자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은 결과 응답자의 57.6%가 반대했다고 전했다. 응답자 가운데 “전혀 공감하지 않는다”는 사람은 29.2%, “공감하지 않는다”는 28.4%로 나타났다.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매우 공감한다”는 13.7%, “공감하는 편이다”는 26.1%로, 찬성 의견은 모두 39.8%였다고 뉴스1은 설명했다. 모름 또는 무응답은 2.6%였다.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반대한다는 사람들은 60대 이상이 65.3%로 가장 높았다. 30대 59.6%, 20대 56.7%, 50대 55.5%, 40대 48.1%로 뒤를 이었다. 지급에 찬성하는 사람들은 40대가 49.9%로 가장 높았다. 이어 50대 42.8%, 20대 39.4%, 30대 39.3%, 60대 이상 30.8%였다.
주로 여당 지지자, 좌파 성향은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찬성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의 57.7%, 좌파의 56.8%가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긍정적이었다. 반면 미래통합당 지지자 81.5%, 우파 성향 70.9%가 지급에 부정적이었다. 중도층 또한 64.1%가 부정적이었다.
“개성공단을 재가동해 마스크를 만든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서도 우파 71%, 중도층 64.1%가 부정적이었던 반면 좌파 67%는 긍정적이라고 답했다.
“이번 총선에서 어느 비례정당에 투표하겠느냐”는 질문에는 미래한국당 22.6%, 민주당이 참여하는 비례연합정당 19.9%, 정의당 7.5%, 열린민주당 6.5%, 국민의당 3%로 나타났으며, “없다”거나 “잘 모르겠다”는 사람도 36.6%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1-엠브레인 리퍼블릭의 이번 여론조사는 성·연령·지역별 할당 후 휴대전화 가상번호로 표본을 추출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무선전화조사 100%) 방식으로 실시됐다고 한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3.1%포인트, 응답률 24.0%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고 통신은 설명했다.
http://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68
페미니스트들 기본소득 지지 ㅋㅋㅋㅋ
관상 오지네 ㄹㅇ
어차피 기술력이 받쳐줘서 시행하는 기본소득도 아니고 재난 특수상황에서 실시한 일시적인 재난소득에 불과함, 반대하는 말든 상관없음, 그리고 항상 정치계는 포퓰리즘이 너무강해서 한다고 해놓고 안한 경우도 허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