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적으로 인류가 특이점에 도달할 운명이고,
특이점 시대에 접어들어 모든 인류가 무한에 가까운 인생을 누리고 기술의 발전과 수준이 극한에 도달하면 결과적으로 오메가 포인트가 가능하다는 거 아님?
어차피 강인공지능만 개발되도 자신보다 알아서 더 뛰어난 인공지능을 스스로 만들어내고 ,또 뛰어난 인공지능이 자신보다 더 뛰어난 인공지능을 만들어내는 구조라고하면, 결국 인공지능은 무한히 발전한다는 소리가됨.... (초지능, 전 인류 지능의 10억배가 넘어간 시점)
그럼 특이점 도달 => 오메가 포인트 실현 가능 하다는 말이되는건가?
반대로 인류는 특이점에 도달하지 못할 운명이였고, 오메가 포인트도 실현시킬 존재도 없다.가 되는거고..
만약 오메가 포인트가 가능하다면
특이점 시대에 무사히 도달하지 못한 나머지 세대들도, 결국 오메가 포인트로 인하여 부활 할 수 있다는 말이 되는게 아니겠냐..
태동기,정체기,과도기 등등같은 ㅈ같은 시절 다 스킵하고 바로 초지능에의해 부활(오메가 포인트)해서, 그 세대들도 특이점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는거 아님?
그럼 결론은
인류에게 있어서 특이점은 아주 중요한 터닝 포인트인거네?
설사 그것이 본인이 살아있을 때에는 특이점에 도달하지 못한다고 하여도, 나중에 후세대가 최종적으로 특이점 도달에 성공한다면
초지능으로 발전한 인공지능이 오메가 포인트를 실현시켜서 특이점을 누리지 못하고 죽은 세대들까지도 다시 부활시켜 기술적 혜택을 볼 수 있게 해주는거지
물론 특이점은 가능한 살아있을 때, 되도록이면 빨리 도달하면 좋겠지만, 만약 살아있을 때 도달하지 못한다고 하여도,나중에 초지능이 되살려줄텐데 나쁜건 없을듯...
정말 최악인 경우는 특이점 불가능설이 정설이 되버리는 것 빼고는 없을듯, 만약 그렇게된다면 오메가 포인트를 실현시키지 못할테니까.
지금 세대들도 충분히 젊다면 사고사로 죽지 않는 이상,,22세기를 볼 텐데... 아무리 늦어도 그때까지는 특이점에 도달해있지 않겠냐?
재수없게 죽는다고 하여도 최후의 수단인 오메가 포인트까지 남아있으니.. 남은건 특이점에만 무사히 도달하면 된다고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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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초지능이 해결하실것 - dc App
양자의 불확정성의 원리랑 별 관계없는거 아닌가? 양자데이터는 소멸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오히려 오메가 포인트가 가능하려면 사람에게서 양자역학 현상이 일어나야하고, 업로드는 양자도약의 원리로 가능함
양자 도약의 원리가 그걸 극복한 기술이라고 그러니까.. 그리고 다광자를 매개로하면 정확한 위치랑 속도까지 전송할 수 있으니까 토 그만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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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그러지말고 과학자들한테 말해라 실험적으로 성공했고 끝난걸 가지고 웅애웅 ㅈㄹ뱅이고
엔트로피 역전도 되야하고 열역학 법칙을 무시하는 제 2영구기관도 만들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