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완성된 쥐의 뇌지도는

뉴런의 위치까지 정확하게 표시한 정교한 3D 뇌지도임


하지만 커넥톰이라는건

단순히 뉴런의 위치를 표시하는걸 넘어서,

뉴런간의 연결망을

표현한것이라 훨씬 만드는 난이도가 높다.


즉 커넥톰은 꼬마선충이처럼 시뮬레이션을 시도해볼

껀덕지라도 있다지만 단순한 뇌지도로는 그렇지 못함.


하지만 앞으로의 연구에 도움이 많이 되는건 사실이니까 긍정적인

발표라고 생각해. 인간 게놈 처럼 reference 하기 좋으니까



쥐 커넥톰은 아직 좀 더 시간이 걸리겠지만

지금 한참 쥐 커넥톰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들이

진행중인건 맞고


올해 1월에 나온 기사로는 곧 초파리의 완전한

뇌 커넥톰이 머지 않았다는 내용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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