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빨리 무언가가 나왔으면 하고

2020-2025년에 막 기술이 쏟아져나오고 특이점으로

가는 길이 훤히 보였으면 하는 조급한 마음을 가진

애들이 있는데 얘네들은 또

막상 2050- 2060년대에 일어날일은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음


난 솔직히 20년대는 딱히 큰기대 안하지만

2050년대에 기술로 인해 내 삶이 지금과 얼마나 달라질지

진짜 궁굼하고 기대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