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은 말한다 1980년도랑 2020년도랑 별로 크게 달라진거 없는 것 같은데?
인터넷 속도, 스마트 폰 빼고는 별 차이없다고... 그래서 앞으로도 2030년이 됬는 2040년이됬든 크게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특이점은 허상이라고.
하지만 이들이 한가지 놓치고 있는 사실이 있다.
그것은 바로 그 시대에 제대로된 인공지능이 있었느냐? 라는 질문을 하고싶다.
우리는 이직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있지만 제대로된 인공지능의 등장이후로부터 크게 달라졌다는 것을.
대표적으로 커넥톰 분석에 있다.
1986년 제대로 된 인공지능이 없던 시절, 존 화이트가 꼬마선충의 302개(시냅스 7000개)의 커넥톰을 완성시킨다.
이 302개의 간단한 커넥톰을 작성하는데 소요된 시간은 얼마인줄 아는가? 무려 20년이다.
인공지능이 없던 시절 일일이 노가다 작업으로 20년이 걸렸다는 것이다.
이후로부터 커넥톰의 대한 발전은 아주 미미하였다... 미생물 세포 이상의 규모는 더 이상 사람의 힘만으로는
구축이 불가능할 정도였다... 이 당시 분석 방법으로는 파리의 커넥톰을 구축하는데만 3만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였다.
하지만 알파고의 등장 이후로 상황은 크게 격변했다.
2018년 딥러닝& 딥러닝 가속기의 정확도가 100%로 이르면서
2018년 초파리 10만개(시냅스 40000000개)를 분석하는데 겨우 62시간 30분 이 소요되었다.
2019년 구글에서 휴먼 브레인 커넥톰을 구축하는데 현 컴퓨터 파워 수준을 유지하여도 10~14년정도면 분석이 가능하다고 발표하였다.
(물론 앞으로도 컴퓨터 파워는 계속해서 발전할테니, 아무리 늦어도 10 년안으로 휴먼 커넥톰을 완수할 예정이다.)
그리고 2024년에 예정된 휴먼 브레인 프로젝트까지 있으니 빠르면 2024년 늦으면 2030년안까지는 휴먼 커넥톰이 완료될 것이다.
이 예시처럼 앞으로의 미래는 인공지능이 혜성처럼 등장하면서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할 만큼 격변할 것이다.
과거와 현재의 차이는 제대로 된 인공지능의 유무차이 인 것이다. 인공지능 없던 과거로선 당연히 그 기술의 발전이 미미해 보이는 것이다.
애초에 특이점이란 개념차체도 강인공지능이 주도하에 짧은 시간으로 무한에 가까운 기술발전을 이루는 시대인 것이다.
여기 뇌과학자가 연설한 강연을 보자
보아라, 제대로된 인간과 동급인 강인공지능 1대만 있어도 MIT 연구팀이 2만년을 연구해야할 성과들을, 인간과 동급인 강인공지능은 단 1주일만에 끝을 낸다.
그럼 한달이 지나면 어떻게 될까? 아마도 강인공지능이 없는 연구소보다 최소 8만년이상의 기술력 차이가 벌어질 것이다.
또 말하겠지만 착각하지마라 이건 초지능을 이야기한 것이 아닌, 인간과 동급인 강인공지능만에 대한 이야기이다.
강인공지능의 유무가 기술력 차이를 단, 일주일만에 200세기나 낸다는 말이다!
1대만 있어도 엄청난 격변인데, 이와 같은 강인공지능이 수십,수백,수천대가 있으면 어떻게 될까?
또 인간과 동급이 아닌 인간보다 더 뛰어난 강인공지능이 수십,수백,수천대가 있으면 어떻게 될까?
강인공지능이 최종적으로 전 인류의 지능 총합의 10억배가 넘어간 초지능이 수십,수백,수천대가 있으면 어떻게 될까?
인간보다 뛰어난 강인공지능, 최종적으로 초지능으로 도달하면 그 기술의 발전이 도대체 어디까지인지 예측할 수 없는 시점, 발전이 무한에 달하는 시점
기술적 특이점에 도달하는 것이다.
특이점에 도달하려면 강인공지능을 만들어야한다. 그것이 관건이다.
누누히 말하지만 완전한 강인공지능이 개발되지 못한다면 특이점은 힘들다, 반대로 완전한 강인공지능의 등장은 특이점이 임박했음을 알려주는 신호탄인 것이다.
과거 변변찮았던 인공지능 조차도 없었던 시절의, 기술 발전 속도는 잊어라,
이제는 인공지능에 의해 세상이 격변하게 될지도 모르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음을 잊지마라
우리는 아무리 늦어도 2045년안까지 강인공지능에의해 특이점 시대에 진입할 것이다.
특-멘
특이점이 - dc App
특-멘
특멘
특-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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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멘
뉴비라 그런데 휴먼 커넥톰으로 뭘 할수있는거임?
휴먼 브레인 커넥톰으로 인간과 동급이거 그 이상인 강인공지능을 개발할 수 있는 열쇠가 될 것, 그것을 초석으로 마인드 업로드, 전뇌화, 지능증강, 지식 업다운로딩 등등 특이점을 주도할 핵심 기술의 하나라고 볼 수 있음
강인공지능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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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공지능이 지능폭발을 일으켜 만들어낼 궁극의 지능을 의미한다. 지능폭발은 인공지능이 스스로 연쇄적인 개량을 통해 더욱 더 발달된 인공지능이 되고 이로 인해 인류의 지능 수준을 월등히 뛰어넘는 수준으로 지능의 폭발을 일으키게 된다는 개념이다. 예를 들어 그동안 어떤 앱 or 프로그램을 코딩하는데 더 나은 버전으로 개선하기에 인간 코딩기술자가 3개월이 걸린다고 하자. 그런데 인간이 직접하기에는 더이상 적합하지 않아서 프로그램 or 앱의 단점을 없애고 더 나은 버전으로 업뎃하는 일을 최근 막 개발된 강인공지능에게 맡겼는데 인간이 3개월이 걸릴 일을 강인공지능은 3일만에 완료해서 1차 개량버전을 업데이트한다. 그리고 그뿐만 아니라 개선하는 작업을 하는 자신(강인공지능)의 코드를 분석해서 코딩을 하는 자신마저 개
개량버전을 업데이트한다. 그리고 그뿐만 아니라 개선하는 작업을 하는 자신(강인공지능)의 코드를 분석해서 코딩을 하는 자신마저 개량을 하고 더욱 더 프로그램을 짜는 능력이 좋아지며 시간은 단축된다. 2번째 개량버전은 3일이 아닌 하루만에 나오고 3번째 개량 버전은 하루가 아닌 6시간, 그리고 4번째 개량버전은 6시간이 아닌 1시간, 5번째 개량버전은 1시간이 아닌 5분, 6번째 개량버전은 5분이 아닌 1초... 이후에는 인간이 느끼지 못하는 미세한 시간의 단위 동안 끝없는 개량이 이루어지고 이로써 순식간에 지능은 폭발하여 강인공지능은 더이상 인류가 분석하기 어려운 기이한 단계로 올라가며 결국 초지능이 된다는 것이다. 초지능은 터미네이터 시리즈 등 디스토피아적 미래 세계를 다룬 창작물에서와 다르게 강인공지능
때 설정된 목표를 잊지는 않는다고 많은 학자들이 말한다. 터미네이터 3에서 스카이넷은 미국 국방부 산하의 프로그램이었고 원래 목표는 당연히 미국의 방어였겠지만 그 목적과 다르게 인간을 학살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인공지능 학자들은 이런 시나리오는 전혀 우려하지 않는 시나리오라며 코웃음치는데 초지능으로 발전한다고 하더라도 목표를 굳이 바꾸리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인공의식쯤에 도달해서 목표의 전환을 생각하게 되면 모를까. 인간은 잘 잊지만 ai는 잊지 않는다는 것이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학자들의 동의점이다. 그렇다고 이것이 위험하지 않다는 얘기는 아니다.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지구의 모든 자원을 쓰고 싶어할 것이고 인간이 자신을 두려워하여 자신에게 공급되는 전력을 다운시켜 정지시킬까봐 목표를 달성
하기 위해서는 지구상 사용가능한 모든 자원을 자신이 쓰고 싶어할 것이므로 이미 지구의 주인인 인간과 충돌할 여지가 생긴다. 단순히 석유, 목재, 물, 여러 원소들을 채취해서 사용하는 거에 그치지 않고 70억 명이나 되는 인류마저 자신이 만드려는 것의 재료로 만드려고 할 수도 있다. 또한 이런 위험성을 알고 있는 인간이 자신을 정지시킬지 모른다고 생각하여 인류를 멸망시키거나 동물원의 동물처럼 인간을 가두어 철저히 통제하려 할지 모른다.
그리고 뇌과학자 말이 더 신뢰가 가지 어디서 방구석 과학자가, 뇌과학자 주장에 대드네 ㅅㅂ ㅋㅋㅋㅋ 어휴... 상대할 가치가없다
ㅇㅗㄴㄷㅏ....
영상링크좀
https://www.ted.com/talks/sam_harris_can_we_build_ai_without_losing_control_over_it#t-482977
특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