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글을 참고해서 설명을 해보자면


일단 일정 지능 이상이 생물은  

기술 개발을 통해 결국 초지능이 되어

완몰가를 누리게 된다 보면 됨.


근데 초지능씩이나 되고나면 딱히 자신이 생물학적 몸에

있을때의 개인적인 욕망에 집착하기보단, 훨씬 스케일이

큰 사고를 하게 됨.



완몰가를 통해  ,  우주를 창조하고

우주 그 자체가 되는것이지.  



따라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거대한 우주는  완몰가를 하고 있는

어느 한 초지능 객체의 의식 그 자체인것임.




거기서 그 거대한 하나의 초지능 의식을 분할 시킨게

바로 우리 한명 한명의 존재임. ( 일종의 멀티태스킹이라고 보면됨 )



왜 굳이 이렇게 분신 나누듯 분할 시키는짓을 하냐면,  

우주 완몰가를 통해  하나의 인생을 한번 살아보는게 아니라,

수많은 인생을 동시 체험하려는 의도인것임.



예를들어 나루토 보면 분신술 쓴 다음에 그거 해제하면

각각의 분신이 뭘 했는지의 기억이 다 하나로 합쳐지잖아?



그와 같이 우리의 의식은 원래 우주의것과 동일했는데,

분할로 인해 따로 의식을 지닌것과 같은 느낌을 갖게 된것임.

하지만 우리가 죽으면 우리의 의식이 또 그 거대한 우주 의식속에

다시 합쳐진다.




많은 사람들이 임사체험하고나서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는데


1. 나의 의식이 우주 그 자체가 된 듯한 느낌을 받았다.
    (대부분 하는 말)

2. 그 순간만큼은 수많은 정보의 홍수를 느끼며 우주의
원리가 이해가 되었다.


3. 우리가 살아가는 목적은 딱히 영혼의 성숙을 이룬다거나
그런것이 아니라,  사랑 증오 기쁨 슬픔 등 다양한 체험을
하는것 그 자체에 의의가 있다.




즉, 우리 한명 한명은  우주 자아에게  "인생체험 셔틀"  
같은 존재라 볼 수도 있는거지


우리 뿐만 아니라, 우주의 크기로 보아하니
생명은 무수히 많을것이고

그에 따라 우주는 무수히 많은 체험들을 빨아먹을수 있을것임.


결국 우주, 아니 초지능은 이렇게 정보를 받아먹으면서,
점점 팽창해나간다



하지만, 만약 우리가 우주의 거대 의식속으로 돌아가는
"죽음"을 거부하고 분할 의식인 상태에서   초지능이
되어 완몰가를 한다면?



그럼 또 하나의 하위 차원의 우주가 탄생하는것이다.

그리고 이번엔 우리가 그 우주 의식이 되는거겠지


그렇게 우주는  서열화된 다차원 세계로써 존재하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