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양자노이즈가 없는 양컴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상온 초전도체 밖에 남아있지 않다.
아니면 마이크로 소프트에 마요라나 입자를 응용한 양자 컴퓨터 개발에 성공하는 것도 있겠네..
그것도 아니면 온도 제어기술이 기가 막히게 발전해서 항시 절대 0도 유지 가능하게 만들던가.
만약 강인공지능이 가능한 영역이고 성공한다면
아무리 세계적 석학이라고 하여도 양자물리학을 100%이해하는 건 아니잖아?
강인공지능, 초지능이 알아서 나머지 부분을 해결해주겠지~
초지능 개념 쭉 훑어보니까 없던 물리법칙도 만들고 없앨 것 같구만...
인류의 지능으로는 초지능이 만들어내는 기술들은 설명해줘도 이해도 할 수 없고 흉내낼 수도 없다면서?
현재는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게
초지능, 강인공지능이 학습하기에는 현재 학계가 말하는 내용이랑 완전히 틀릴 수 있는 거잖아??
이때까지 과학의 역사가 계속해서 새로운 발견=> 기존내용 삭제 및 수정 =>새로운 발견 => .... 의 연속이였던 것 처럼 말이지..
옛날 아무리 유명하고 날고기는 석학들이 내말은 "정설" 이다 ㅇㅈㄹ뱅이쳐도
현대에 와서 헛소리, 틀린 내용, 와 옛날 사람들은 왜이리 맹청할까? 정도의 취급받는 과거 석학들도 여럿 보이는데..
초지능,강인공지능의 레벨이라면 과학책을 그냥 통채로 다시 써야될 정도아님?
같은 사람끼리도, 과거에 틀린 내용이 많아서 수정작업을 반복했는데 능지 차이가 확연한 인공지능 시점으로는 다 틀린 내용이 되는거아니냐..?
예라이~ 모르것다~
아직까지는 노이즈 없는 양자컴퓨터는 힘들다고 보고있고, 그걸 뛰어넘어 뇌에서 양자역학 현상이 일어난다느니 마느니 하고 있으니
점점 특이점은 멀어져가가는구만
상온에서 작동가능한건 얼마전에 나온 광자를 이용하는 방법과 좀약을 태운물질을 이용하는방법 이 두가지밖에 없다
상온 작동만의 문제가 아니라, 상온 초전도체든 간에 그냥 절대 0도를 영구적으로 유지하는 초전도체든 간에, 초전도의 영역을 완벽하게 제어하지 못하면 현 시점으로는 "노이즈" 없는 양자컴퓨터가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것 같은데
니가 말하는 상온 작동방식의 양자컴퓨터도 양자 노이즈는 있을 듯
ㅇㅇ 애초에 근본적인 문제 해결못하면 양자컴퓨터는 영원히 쓸모없다
그러니까 반대 좀 누르지 말아주라
아까 질칼라이 글 어디갔냐 누가 읽고 요약해주는거 기다리고있었는데
글쎄.. 왜 없어졌지?
내가 말투 개 좆같아서 그새끼글 신고넣었는데 그거 말하는건가
맞는듯 없어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