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함과 싫어함이라는 두가지 기호로
온갖 마음과 고통을 일으키는 물질과 정신의 결합체인 인간에게
붓다는 세번째 코드인 평정으로 해탈의 길을 열어준 것처럼.
물질적 베이스에 0,1로 이루어진 컴퓨터에게
세번째 상수를 넣는 양자컴퓨터는
곧 인공지능이며 해탈을 뜻하는것 아니겠습니까?
명상으로 안을 탐구한 결과가 평정에 의한 해탈이고
외부의 세계를 탐구한 결과가 양자컴퓨터에 의한 인공지능의 탄생이라니
안과 밖은 참으로 같군요.
특이점을 기다리시는 분들은 삶을 낭비하지 마시고
안으로 파고 드시기 바랍니다.
완전 몰입 가상세계라는 것은
이미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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