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환상에 불과하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의하면
현재, 과거. 미래는 같은 시공간에 퍼져 있고
그것이 산재되어 있는 상태에 있기 때문에
"시간은 흐른다"라는 표현을 잘못되었다.

시공간은 블록 우주론의 법칙에 따라 "미래 현재 과거"를
동시에 내포하고 있는데, 이 현상을 "시공간의 일시적 산재"
라고 부르며 우리는 어느 특정 시간, 즉 "현재"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시간에 동시에 존재하는 것 이라고 한다.

이 말이 사실이라면 결국
과거와 현재 미래는 그저 환상일 뿐이고
우리는 뇌의 화학적 신호에 따라 흐르고 있다고 

체감하는 것으로 존재하는 것 뿐.

그렇게 되면 결국 과거가 정해져 있고 현재가 존재하듯이
미래또한 존재한다면 미래는 결정되어 있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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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붕이들의 생각이 많이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