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방식이 제일 합리적이긴 함
대장내시경 부작용 확률이 100명 중에 1명 이란 글 보고 충격먹었다.. 정확한 통계인지는 몰겠는데 사실이라면 존나 빈번한 확률이잖어?
그 부작용이란게 심각한 게 아님. 알러지 반응이나 한동안 식욕부진, 약간의 출혈, 잠깐 심박수 불규칙해짐 머 그런 것들임. 심각한 부작용 비율은 훨씬 더 낮음.
그런 거였음? 나는 감염,천공 이런게 100명 중 1명 이라는 소린 줄.. 근데 아무리 그래도 직접 쑤셔넣는건 거부감든다.. 꼭 대체할만한 거 나왔음 좋겠네
관을 쑤셔박는 대신에 소형 로봇 집어넣는 쪽으로 연구도 있다던데.ㅎㅎ
입으로 안넣고 코로 넣는게 편해
코카인 좋아하겠노
이미 카메라랑 후레쉬 달린 알약가지고 하는 내시경 있음. 문제는 한번하는데 150깨져서 아무도 안할뿐
캡슐내시경 아는데 그것도 불완전한 기술인것같음.. 분명 더 좋은 기술이 나올겨 위에 누가 말한대로 마이크로 로봇이라던가.. 뭐 나노봇 나올 때쯤이면 게임끝이고
지금 방식이 제일 합리적이긴 함
대장내시경 부작용 확률이 100명 중에 1명 이란 글 보고 충격먹었다.. 정확한 통계인지는 몰겠는데 사실이라면 존나 빈번한 확률이잖어?
그 부작용이란게 심각한 게 아님. 알러지 반응이나 한동안 식욕부진, 약간의 출혈, 잠깐 심박수 불규칙해짐 머 그런 것들임. 심각한 부작용 비율은 훨씬 더 낮음.
그런 거였음? 나는 감염,천공 이런게 100명 중 1명 이라는 소린 줄.. 근데 아무리 그래도 직접 쑤셔넣는건 거부감든다.. 꼭 대체할만한 거 나왔음 좋겠네
관을 쑤셔박는 대신에 소형 로봇 집어넣는 쪽으로 연구도 있다던데.ㅎㅎ
입으로 안넣고 코로 넣는게 편해
코카인 좋아하겠노
이미 카메라랑 후레쉬 달린 알약가지고 하는 내시경 있음. 문제는 한번하는데 150깨져서 아무도 안할뿐
캡슐내시경 아는데 그것도 불완전한 기술인것같음.. 분명 더 좋은 기술이 나올겨 위에 누가 말한대로 마이크로 로봇이라던가.. 뭐 나노봇 나올 때쯤이면 게임끝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