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에서는 '나' 라는 존재와 재산 문제였고


이번에는 시신 문제임 (법적으로 나에 대한 사망선고가 있어야 냉동 가능함)


법적으로 내가 죽으면 내 시신은 유족의 소유가 된다. 써놓고도 열라 이상하네


유족이 없으면? 정부 소유겠지?


아무튼 유족이 있다고 해도 유족들 사이에 뜻이 안맞으면 이것도 문제가 될 수 있음


실제로도 영국에서 유족들 사이에 시신 내놓으라는 소송이 있었다는 뉴스가 있었음


결국 이것도 '나' 라는 존재의 유무에 따른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