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갤에서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을 되짚어보니까 이제서야 스토리가 이해가 간다. 그냥 미친놈들의 테러가 아니라 주도면밀하게 기획된 작전이었음. 껍데기만 남은 갤 꼬라지 보니까 대충 알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