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엔 “돈을 일해서 벌었었다고?”이런 세대가 분명히 등장한다니까
우리야 일을 해서 돈을 벌었으니 돈의 가치=노동 이게 무의식에 각인되서 생소한거지

막말로 날때부터 기본소득받는 세대는 오히려 일해서 돈받던 시절을 ㅈㄴ 측은하게 생각할거아니냐

우리가 지금 조선시대 사람들 보면 드는 딱 그생각 그대로 받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