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공개한 양자컴퓨터 오류율 0.15%
1엑사 연산하는데 일으키는 오류가

15000000000000번이다

그래서 양자컴퓨터 연구자들은 실용화를 위한 오류율이
0.00000001%가 나와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오류율이 저만큼 나오더라도 1엑사 연산하는데
10000000번의 오류가 난다

하지만 의미있는 연산을 하는데는 오류율이 저것보다 10000배 좋아져야 한다

그러면 1엑사 연산하는데 100번의 오류가 나는데
이정도면 1엑사를 연산한 100번의 결과안에 정답이 있을 확률이 63.4%다

450번의 연산결과중 정답이 있을 확률은 99%다

최소한 저정도는 되어야 실용적으로 의미를 가질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