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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보수적으로 잡아서 2030년까지 완료될 기술들을 보자>



하이퍼루프 - 올해 도로교통부에서 건설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솔직히 믿음이 가진 않는다.

(하지만 나의 불신과 달리 하이퍼루프를 선도할 기반 기술들이 많이 개발됬었다고는 함.)


시속 1200 km의 속도로 음속으로 다니는 차세대 교통수단이다, 서울 = 부산까지의 거리를 16분만에 돌파한다고 한다. 

(차후 하이퍼루프의 기술이 개선되면 최대 시속 3000km 도 낼 수 있다고 뉴스에서 본 기억이있다)

요금- 태양광을 이용한 전력 충전식이면 엘론 머스크 피셜로 지하철 요금보다 더 저렴하다고 예상하고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TMK7n7GJLU

https://www.youtube.com/watch?v=JClIyOfmR2o




AR 글래스 - 애플,페이스북,LG,MS 등등 여러 기업들이 이미 개발을 완료했으며, 차후 실용성이 있게 소형화와 성능을 더 업그레이드 하는 중이다.

2030년전까지 AR글래스 상용화는 거의 기정사실화됬다.


https://www.youtube.com/watch?v=WbZui_BkGVE 

https://www.youtube.com/watch?v=tUcNVFVg4Zw

https://www.youtube.com/watch?v=wCw7O2hE6mk



VR 기기 - 현재도 나와있는 기술이며 2030년까지 소형화와 성능을 더 업그레이드 될 예정, 더 나아가 시청각 뿐만 아닌, 아날로그식으로 오감이 구현될 예정


https://www.youtube.com/watch?v=IYf-QAW27ao

https://www.youtube.com/watch?v=fvu5FxKuqdQ




5단계 완전자율주행 - 낮은단계(1,2,3 단계)의 자율주행은 상용화되었지만, 진정한 자율주행의 꽃인 4,5 단계는 아직 상용화 되진않았다.

                             2030년까지 완전한 5단계 자율주행 상용화가 실현될 확률이 매우 높다.



https://www.youtube.com/watch?v=TTIlu_W8qnU

https://www.youtube.com/watch?v=NOoKICIGEbs




양자컴퓨터 - 양자 얽힘을 통한 양자적 중첩상태를 이용하여 천문학적인 연산을 할 수 있다.

                 

최근에 들어 많은 양자컴퓨터에 관한 신기술이 쏟아져 나오고있는데, 범용양자컴퓨터까지 2030년정도면 어느정도 구현이 가능하리라고 본다.

현재까지의 양자컴퓨터는 초기의 슈퍼컴퓨터 에니악과 같이 아주 특수하고 한정적인 분야의 연산에만 사용되고 있지만

기술이 더 발전하고 안정화가 잘 이루워진다면 현재의 일반컴퓨터와 같이 범용성을 기대해 볼 수 있다.



휴먼 브레인 커넥톰- 2024년까지 300나노 스케일의 커넥톰을 구현하는 프로젝트가 있다. 


그러면 안되지만 만약 2024년 휴먼 브레인 커넥톰이 실패로 끝나게되면 다음 선두주자인 구글이 있다.

구글은 휴먼 케넥톰을 구축하는데, 딥러닝 & 딥러닝 가속기를 이용하여 이전는 달리 분석속도가 기하급수 적으로 증가했다고 한다.


그 속도는 옛날 기준 무려 30만년이 걸릴 작업을,이제는 딥러닝 & 딥러닝 가속기 덕분에 현 컴퓨팅 파워를 유지한다 하더라도

휴먼 브레인 커넥톰을 구축하는데 10~15년 밖에 걸리지 않는다는 계산을 내놓았다. (컴퓨터 파워 유지= 컴퓨터 발전이 더 이상 안된다고 가정해도)

=> 하지만 앞으로 컴퓨팅 파워는 계속해서 발전하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2024년에 실패한다고 하더라도 2030년전까지 커넥톰 구축이 가능하다.



엑사스케일 슈퍼컴퓨터- 이미 2022~2023년까지 페타플롭스를 뛰어넘을 엑사플롭스 스케일의 개발이 예정되어있다.


최근들어 무어의 법칙에 한계를 돌파할 다양한 연구가 선행되었으므로 앞으로의 슈퍼컴퓨터의 발전은 계속 기대해봐도 괜찮을 것 같다.



6G 이동통신 - 이제 막 5g가 개통되었는데 선진국에서는 이미 6g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30년 정도가 되면 초당 100Gbps 이상의 데이터 통신


https://blog.naver.com/echorental/221862178177



전고체 배터리 -2022년~ 2024년까지 성능이 개선된 배터리 개발을 완료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7920536&memberNo=23315462&vType=VERTICAL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9605147&memberNo=3251907&vType=VERTICAL


전기 자동차 - 성능이 개선되고 충전시간 단축, 기름 자동차를 밀어내고 친환경으로 주류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https://www.youtube.com/watch?v=OSM_72iMt7o

https://www.youtube.com/watch?v=mFwWmKJevXA




그 밖에 스마트 팩토리,고효율 재생 에너지 발전기, 차세대 컴퓨터 (스핀트로닉스,광자,확률,차세대 소자 등등),강인공지능,상온초전도체,마요라나 양자컴퓨터, 3d 프린터(출력속도 1분이하),뉴럴링크, 역노화(수명연장,영생),BCI-BMI,완전 몰입형 가상현실, 브레인넷, 공간형 3D입체 이미지(완전한 홀로그램), 핵융합 발전기 등등 여러 기술들이 개발 될 가능성을 보인다.






아주 보수적으로 잡고 들어가도 이 정도의 기술이 높은 확률로 실현 될 것이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대부분 동의할 것이다)

내가 대표적으로 뽑아 놓은 기술들은 이미 현재에도 성능이 미약하지만 존재하는 것들이다.


이것들이 일반인들에게도 보급될 만큼 성능과 실용성이 크게 개선된다면 분명 2030년은 2020년과 차원이 다른 시대가 될 것이다.

마치 컴퓨터가 있던 시절과 없던 시절의 격차와 충격이 컸던만큼, 난 적어도 그 정도의 변화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더 나아가 디지털 과 인간 뇌의 융합(연결)이 실현될 날도 머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아주 보수적으로 잡아도 2045년, 빠르면 2036년 전까는 인간과 컴퓨터간의 연결이 가능하다고 본다.

(물론 개인적인 의견이다, 2024년 브레인 커넥톰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끝이 난다면 더 빠르게 가능하겠지만, 난 구글의 프로젝트를 기준으로 잡은 것이다)



2030년도 이 정도의 혁식전인 변화들이 있을 건데,2045년이면 그게 뭐가 됬는 엄청난 변화를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다.




하지만 기본소득은 언제 올지 모르겠다.

특붕이 피셜로는 완전자율이 상용화면 가능해진다고 들었던 것 같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