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가까이 특이점 얘기 듣고 살다보니 


자극적이고 듣기에만 좋은 허황된 기술소식 말고 실제로 '실현 가능한' , '근거 있는' 전망이 더 마려움


일례로 생체렌즈나 텔로미어 연장술 주장하던 금발 백인년 CEO 노화치료 구라업체 그 사례들처럼 


가짜소식에 지쳐서 미래기술 도달시기 예측에 신중을 기함 


물론 권위에 기댄 호소가 특갤의 주 감성인건 이해하지만 


그 권위가 학력과 커리어를 토대로 언제나 그 스피커가 옳을것이다 하고 생각하던 모습을 바꿔놓음


선형적이라 보일지 몰라도 옛날엔 누구보다 급진충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