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그램으로 우리에게 간섭하는 정교한 모양의 에너지를 만들기는 어려워도(그린랜턴같이)
AR과 VR 중간경계(AR기반인데 인공지능이랑 사람이 만든 스킨으로 꾸며지고 게임같이 실제로 그곳에 위치하지 않는 데이터가 AR과 뒤섞인)에서 존재하는 데이터가 우리를 인식하고 우리의 행동에 영향받는 강아지나 동물은 존재할 수 있음

중간경계 상에서 존재하는 데이터가 리니지 무기처럼 실제로도 값어치가 있는 존재가 되었을 경우에 사회 구성원 대부분이 AR안경 렌즈를 쓰고다니는 상황
부자나 기업이나 국가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누군가가 일자리 창출이나 사회의 안정을 위해서 렌즈나 안경끼면 돈 준다거나(일정시간마다 광고나옴)해서 안 끼면 손해로 만듬
데이터는 실제 물리적인 법칙에 영향을 받음(차로 치으면 다치고 죽는다거나 그럼)
그 세상에 안 들어가면 일상생활이 불가능함
완몰가 개발이 늦어지고 핵융합발전 속도도 더딤
정부는 보고 듣는게 모두 통제가 가능하기에
어느 나라정부나 환영하는 상황.(리얼돌에 이상형인 AR스킨끼고 리얼한 반응도 가능)(움직이지는 않아도 VR로 움직이듯이 꾸며도 그 움직임이 사람이 현자타임 느끼지 않을 정도로 방해받지 않을정도로 움직임)

AR세상에 영향 받고 싶어하지 않은 사람한테는 강제로 이세계에 전이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