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ver.com/read.nhn?oid=029&aid=0002598288&sid1=105&mode=LSD
권성만 비전세미콘 영업기술팀 상무는 "키오스크에서 주문할 수 있는 메뉴만 60여 가지에 달하고, 이 음료들을 직접 로봇이 만들어 서빙까지 하는 데, 대략 1분 30초에서 2분이면 된다"고 설명했다.
키오스크를 통해 들어온 고객의 주문 내역은 자체 서버를 통해 '스마트 바리스타 시스템'에 전송된다. 대략 가로, 세로 2m 크기의 네모난 모양의 스마트 바리스타 시스템에는 로봇이 음료를 제조할 수 있는 모든 것이 갖춰져 있다. 컵부터 커피 메이커, 제빙기, 냉장고, 디스펜서 등을 갖춰 주문이 들어오면 로봇이 이를 인지해 음료를 제조하도록 돕는 이 카페의 '심장'과도 같은 존재다.
바리스타 시스템에서 주문한 음료 제조가 끝나면 서빙 로봇 '토랑'이 다가가 컵 사이즈에 맞게 제작된 음료 선반 안에 음료를 넣고, 주문한 테이블로 사람과 장애물을 피해 이동한다. 이동 중에 토랑은 "조심하세요. 뜨거운 음료가 배송 중입니다"는 음성 안내를 한다.
손님이 앉은 테이블 앞에 도착하면 주문 음료 이름과 함께 뜨거운 음료의 주의를 당부하는 음성안내 서비스도 제공한다.
향후 예상
1. 바리스타 직업군 사라짐
2. '사람이 직접만든 수제 커피' 감성으로 인간 바리스타 몸값 올라감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29&aid=0002598288&sid1=105&mode=LSD
맛 같은것도 분위기라던지 기분에 따라 얼마든지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는거라 사람이 만들어주는 게 최고지 이러면서 사먹는 사람 꽤 있을 듯
잉간바리스타 몸값 안올라감. 누구나 금방 배워서 어느정도 할수있기 때문에 올라가는 순간 바로 사람들이 배워서 떡락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