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위해서 아무리 노력해도 100년안에 죽잖아
나도 죽고 부모님도 죽고 친구도 죽고 모두가

대부분의 일은 노력하면 극복 가능하겠지
그런데 이 죽음이라는건 아무리 노력해도 극복할수가 없어 이게 인간의 비극이지

그래서 특이점이 와야만 한다
체념하고 살아가는게 오히려 죽음이라는 현실에서 도피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