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하면서 눈 그래픽이랑
밟으면 발자국 생기는거에 감탄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 게임 조차 폴리곤이 각져있는 그저 그런 게임이였다니
여태 해온 게임들이 다 그런 식으로 넘어갔었던 듯 크라이시스도 처음 트레일러 나올땐 개쩔었는데 하다보면 이것도 그저 여태까지 있었던 게임 중 하나였을 뿐이었고
나도 폴라곤 전혀 못느꼈는데
여태 해온 게임들이 다 그런 식으로 넘어갔었던 듯 크라이시스도 처음 트레일러 나올땐 개쩔었는데 하다보면 이것도 그저 여태까지 있었던 게임 중 하나였을 뿐이었고
나도 폴라곤 전혀 못느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