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sk하이닉스에서 일하시는 미래기술 연구원분이 강연하신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왔음

https://youtu.be/EAGpsexSZ3E


내용 나름대로 요약해봄


1. D램은 한계라 여겨지는 1c를 넘어 1d까지 스캐일링(미세화) 하고 그 이후 3D낸드같이 위로 쌓는 방식으로 무어의 법칙 연장을 준비하고 있다네


2. 3D낸드는 현재의 100단대에서 600단까지 쌓고 이후로는 new memory의 특성을 접합하여 1000단까지 쌓을 계획이라네


3. 포스트 폰노이만 시대의 뉴로모픽, 양자컴퓨팅 시대에는 CPU, memory, storage의 경계조차 사라지는 새로운 파괴적 혁신을 요구한다네

내 의견) 내가 멍청해서 양자컴퓨터의 그런 혁신은 어떻게 만들지 아예 상상도 안가네 ㄷㄷ


4. 인류가 만들어내는 전기에너지가 온난화나 환경의 문제로 더이상 증가할수 없다는 것을 가정하고 현재 컴퓨팅파워를 기초로 하는 산업의 에너지가 증가하여 인류의 전기생산량을 초월하는 문제의 대안으로 뉴로모픽 디바이스를 주목하시는듯

내 의견) 찾아보니 2040년경에는 화력발전소 1억개가 필요할거라는 전망도 있네, 효율 높은 에너지 생산기술의 발전도 잘되길


5. 굉장히 적은 전력으로 고속연산과 메모리 기능을 수행하는 뉴로모픽 디바이스를 메모리 진화의 최종 지향점으로, 작은 방 크기에서 데이터센터 수준의 방대한 데이터를 굉장히 적은 전력으로 운영할수 있는 DNA storage를 storage 진화의 지향점중 하나로 언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