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현실을 알려주는 맥락임..



진짜 추측밖에 할게 없어



추측의 답은 결국 또 미해결의 궁금증



이게 특갤의 본질이었다고 봄.......



예시) 특이점은 언제올까?? -> 블라블라 어쩌구 2050년 -> 새로운 뉴스 등장 -> 좀더 땡겨지겠지 블라블라 어쩌구 2030


-> 아직 어렵다는 뉴스 -> 희망이 죽어서 또 다른 추측 -> 또 다른 뉴스 -> 또 추측



그런와중 현실을 살아가는 일반인들에 대한 비판을 시전하는데


'쟤넨 어떻게 저렇게 모르냐?' ( 사실 일반인들이 관심없어서 모르는데로 지껄이는거 팩트긴 함 )


우린 추측이라도 한다는 건가


나는 갑자기 현타가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