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현실을 알려주는 맥락임..
진짜 추측밖에 할게 없어
추측의 답은 결국 또 미해결의 궁금증
이게 특갤의 본질이었다고 봄.......
예시) 특이점은 언제올까?? -> 블라블라 어쩌구 2050년 -> 새로운 뉴스 등장 -> 좀더 땡겨지겠지 블라블라 어쩌구 2030
-> 아직 어렵다는 뉴스 -> 희망이 죽어서 또 다른 추측 -> 또 다른 뉴스 -> 또 추측
그런와중 현실을 살아가는 일반인들에 대한 비판을 시전하는데
'쟤넨 어떻게 저렇게 모르냐?' ( 사실 일반인들이 관심없어서 모르는데로 지껄이는거 팩트긴 함 )
우린 추측이라도 한다는 건가
나는 갑자기 현타가 옴
보이는 정보로 추측 하는거 말고는 당연히 할게 없지 그래도 하사비스 피셜은 충격적인 일임
근데 진짜 agi 개발이 그렇게 단축 되었을까?? 왜 단축되었는지 명료하게 설명해준게 있음???
핵심적 정보야 회사 기밀이니 그걸 공개 하겠음? 그런데 공통적으로 하는 말은 gpt4의 성능이 충격적이라고 말하는점임 모든 ai 전문가들이 gpt4이전과 이후 반응이 다름
구체적인 시기 예측은 하려고 들지 말고 걍 죽기 전에는 온다고 생각하고 살면 일희일비 할 필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