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시장을 지배해왔던 ‘무어의 법칙’이 공식 사망 선고를 받는다. 그 동안 ‘무어의 법칙’에 맞추기 위해 노력해 왔던 반도체업계가 다음달 포기 선언을 할 계획이다.
이 같은 사실은 과학 전문잡지 ‘네이처’가 2월호에서 특집 기사로 다루면서 널리 알려지게 됐다.
http://www.zdnet.co.kr/view/?no=20160216151629
업체는 16년 2월에 포기 선언했지만. 아직 보너스 게임은 굴러가고 있다.
어렵다는 5nm 공정도 개발 완료했고 http://underkg.co.kr/news/2467394
앞으로 양자컴이나 3D 적층 방식이 성능 향상을 이끌텐데 둘다 어렵지만 3D 방식이 좀더 쉽다
다만 그보다 쉬운건 클라우드 컴퓨팅이다. 네트워크는 무어의 법칙을 잘 따라가고 있고
지구 상의 컴퓨터를 네트워크해서 클라우딩 컴퓨터로 연산력이 필요한 컴퓨터를 무어의 법칙 이상으로 성장시킬 수 있다.
이러한 기술과 양자컴 이전의 다른 기술이 합쳐져서 무어의 법칙 비슷한게 발전하다가
이후 양자컴이 새로운 법칙의 시대를 열거라고 본다.
삼고빔
ㅇㅇ 이게맞음 무어의법칙은 폐기됐지만 딱히 중요한 사안은 아니라는거
ㅈㄹㅋㅋㅋ
폐기됬다는 쪽과 안 폐기되었다는 쪽으로 나뉘었는데 해석방법에 따라 다름 그리고 GPU는 잘 따르고 있음 지금은 GPU가 더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