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가장 의미있는 기술혁명을 보자면 크리스퍼가 있는데. 

이게 이전 기술에 비해서 말도 안될 정도로 정확하고 저렴한 말그대로 퀀텀점프 한 수준의 기술인데. 


난 이게 나온지 몇년이 지나도록 몰랐다. 

나중에 알고서 충격받았는데 기술이라는게 이렇게 모르는 사이에 발달되는 게 꽤많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