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가장 의미있는 기술혁명을 보자면 크리스퍼가 있는데.
이게 이전 기술에 비해서 말도 안될 정도로 정확하고 저렴한 말그대로 퀀텀점프 한 수준의 기술인데.
난 이게 나온지 몇년이 지나도록 몰랐다.
나중에 알고서 충격받았는데 기술이라는게 이렇게 모르는 사이에 발달되는 게 꽤많을듯.
최근에 가장 의미있는 기술혁명을 보자면 크리스퍼가 있는데.
이게 이전 기술에 비해서 말도 안될 정도로 정확하고 저렴한 말그대로 퀀텀점프 한 수준의 기술인데.
난 이게 나온지 몇년이 지나도록 몰랐다.
나중에 알고서 충격받았는데 기술이라는게 이렇게 모르는 사이에 발달되는 게 꽤많을듯.
그냥 글쓴이 본인이 과학뉴스에 관심을 가지게 된게 최근이라 그런거지뭐... 모르는 사이에 발달된게 아니라 뉴스는 항상 있었어
그런듯 먹기 살기 바빠서 그동안 관심 많이 못쓰긴 함.
근데 뭐 알아도 일반인인 우리는 할게 없어서 ㅎㅎ;; 그냥 과학자들 응원하거나 지식이 늘었다 정도지
크리스퍼는 안전하지가 않다. 자르기로 한 유전자만 자르는게 아니라 그 주변을 몽땅 다 잘라버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 그 대안된 기술로 몇 달 전에 프라임 에디터라는 기술이 새로 나왔음 4세대 유전자가위임 한 번 찾아보셈
오 감삼감사
근데 내 아이피는 왜 매일 바뀌는거같지 기분탓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