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급수형의 그래프의 발전을 보이는 반면에 계단식으로 발전하는거지. 내가 볼때는 기술이 발전하다가도 한동안 아무런일 없다가 갑자기 폭발적으로 발전하다가 다시 멈추고 갑자기 또 전보다 더 폭발적으로 발전하는 패턴의 양상을 보이는것같은데. 왜냐햐면 어떤 한계를 넘는 기술을 구현하려면 그 한계를 넘기전까지는 어떤 한 분야에서의 기술의 발전이 이루어지진 않으니까.
특이점이 온다에서는 그걸 S자 그래프로 표현함
강인공지능 등장 전까진 그럴것 같음 - dc App
레커가 그렇게 표현함. 다들 그렇게 알고 있는 거 아니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