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배양육과 같이 도축을 통하지 않고 만들어낼 수 있는
인공고기는 실험실에서도 대량생산이 가능한 반면에
야채나 채소같은 식물들은 자라나는데
비료와 흙, 물 그리고 햇빛이 필요하고 그에따른 토지면적 또한
요구되기에
인공배양과 인공생장은 필요한 재원이 차원이 다르다는 이야기임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인공적인 성장에 의한 것에 대한 이야기이므로
절대로 축산업자들을 노력을 폄하하는게 아님)
간단하게 말하면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식물은 고도의 기술력으로 아주 혁신적인 생장방식을 마련할 수 있는게 아닌이상
점점 낮아질수 있는 배양육과는 다르게
어느 순간을 기점으로해서 낮아지지 않을거임
그리고 이 문제는 나중에 지구의 인구가 늘어났을 때
식량문제로 대두될건데
고기는 배양육으로 단가와 수량을 맞출 수 있는데
그 많은 사람들이 먹을만한 야채는 어디서 재배할 것이며
어떻게 보관할 것인가
또 그 가격을 어떻게 가능한한 서민들이 먹을 수 있게끔 유지할 수 있을것인가에 대한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음
지금에도 가끔 배추농사가 잘 안될 때면
배추가 금값이다 금값이다 하는데
나중에는 진짜 금값이 될수도 있다는 이야기임
아무튼 개소리였습니다
배양육 = 수경재배
맬서스트랩같은 이야기인데
그래서 수직농장이 나온거임 물론 햇빛이 무료인 이상 아무리 단가를 낮춰도 야외농장보다 못할테지만 우주개발이 본격화 되고 핵융합 기술이 개발된다면 우주에서 재료 캐다가 핵융합 돌리면 사실상 전기의 값이 0에 한없이 수렴하므로 수직농장도 가능해질것 같음 물론 기술이 이만큼 발전하면 사람들이 사이보그라도 되어있을텐데 야채가 무슨 소용이지 싶다
그때쯤되면 소일렌트 그린 같은거 나오지 않을까
그게 걱정거리가 되나 싶나.배양육보다 훨 쉬운건데...수직농법+바다식물 활용+미생물 활용만 해도 식물성 영양분은 조달되고도 남고,아마 버려야 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