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rossroads.apctp.org/cop/bbs/000000000000/selectArticleDetail.do?nttId=3973&fbclid=IwAR3aZT0OJys1MyJ8OFJZjIeMRsaBQ7ez6laiqicQmd5qCZhTWUx7ujs7bYoScale entanglement2023년이 지나면 3월 14일은 파이의 날이 아니라 챗봇의 날이라고 불릴지도 모른다. 그동안 창고에 있었던 모든 언어모델 들이 세상에 동시에 뛰쳐나온 날이었다. 구글의 PaLM 파인 튜닝 생성 모델의 Vertex AI 공개부터 시작하여 OpenAI의 GPT-4 발표, 마이크로소프트의 Bing이 이미 GPT-4를 사용 중임을 공식화, Anthropic의 claude 봇 정식 공개까지 모두 12시간 안에 일어난 날이었다. 그날 오전 OpenAI에서 공개한 GPT-4 테크 리포트를 리뷰한 후, 기술적으로 인상적이었던 점에 대한 글을 페이스북 글에 남겼다.[1] 댓글이 달렸다. “내 생전에 이게 될까 하던 것들이 현실화하는 걸 보는 기쁨과 아픔이 있습니다..” 답글을 남겼다. “이젠 아무도 튜링 테스트에 관심이 없죠. 1년 사이에 와우포인트 없이 당연히 넘는 거 아니야? 가 되었어요.” 막상 키보드를 마주하니 지식을 정리하는 일은 이미 사람의 손을 떠난 것 같다. 기록의 의미를 찾아crossroads.apctp.org레블업이라는 Ai 스타트업 대표의 글임 llm의 개괄적인 역사?에 관한 글 실제 수년동안 머리박고 싸운 분이라 그런지 내용 자체는 꽤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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