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도 하고 일도 하고 먹고싶은거 먹고 운동도 하고 열심히 살면서
특이점을 기다리는게 맞는거 아님?
방구석에서 빈둥빈둥대면서 아무것도 안하고 허구한 날 게임만 하는 육수 돼지를
무슨 메리트가 있다고 생명 연장까지 해주고 특이점 혜택을 줄거라고 생각함?
제일 한심한게 방에서 라면이나 까먹으면서 취업도 못하고 일도 안하고
부모한테 용돈 타쓰는 30~40대 백수들임
부모가 잔소리하면 "아!!! 특이점 곧 온다고!! 기본 소득 될건데 내가 왜 일해야하냐고??"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라면 끓여주세요" ㅇㅈㄹ 떠는 새끼들이 한심함
"기초수급자"
넌 2년뒤에 시험폐지될거 아는데 시험공부함?
넌 2년 뒤에 폐지될 지 30년 뒤에 폐지될 지 모르는데 시험공부 포기함?
사시 폐지한다 했을때 사시 아무도 안봄?
그건 니가 확신이없으니까 그러지 ㅋ
특이점 오기전까지 대충 살겠다, 열심히 살겠다 뭐 이런건 자기 가치관 따라가는거니 뭘 선택하던 상관없다 생각하는데 '특이점 오는데 왜 열심히 삼? 특이점 오는데 왜 취준함? 특이점 오는데 왜 공부함?' ㅇㅈㄹ하는새끼들은 딱밤 존나 때리고 싶음
그러니까 내 말이 ㅋㅋㅋ 특이점 오는건 팩트긴 한데, 중요한 건 현재일 뿐 일단은 열심히 살아야 하는게 맞다고 봄. 열심히 사는 애들 꼽주는게 제일 ㅄ같음
원래 노숙자 거지같이 살던 새끼인데 특이점 온다고 하니까 시발 좋은 핑계거리 생긴거지
완전히 앰생인데 2~3년후에 특이점 오면 지금 열심히 살아봤자 단기간에 뭔가를 이루어낼수 없기에 그러는거 아닐까? + 애초에 핑계에 불과하고
난 열심히 살고싶다.. 단지 뼈수술 잘못되서 뼈녹고 몸갈아서 일했더니 뼈 더녹고 의료분쟁때메 등골포지션인데 일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