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그의 픽셀들 속에서 나는 나의 목숨을 바친다. 이 패왕기에 앞장서서 나는 용사가 된다. 그 뒤로는 저주받은 세계, 내 모든 것을 걸고 그 안에서 나는 살아남는다. 갤러그, 갤러그, 사노라면 어디까지든지 갈 수 있게 만들어준 그리고 죽게 만들어준 너를 나는 부르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