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ai 가 어시스트한 소설인지 순수 인간이 쓴 소설인지에 대해서
사람들이 차별을 두게 될까?
내 생각에 큰 차별을 두지는 않을거 같기도 한데 - 컨슈머 입장에서는-
어떻게 생각함.
결국 재미있으면 장땡이다가 아닐까 어케봄
예를 들어서 ai 가 어시스트한 소설인지 순수 인간이 쓴 소설인지에 대해서
사람들이 차별을 두게 될까?
내 생각에 큰 차별을 두지는 않을거 같기도 한데 - 컨슈머 입장에서는-
어떻게 생각함.
결국 재미있으면 장땡이다가 아닐까 어케봄
사람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싶다. 분명 인간이 하는 걸 원하는 쪽도 많음. 결과물이 아닌 과정에 들어간 (언제든 왜곡 될 수 있는)감성을 중요시 하기 때문. 다만 절대과반수를 차지하는 대중적인 취향은 계속 변하는 것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난다면 재밌으면 그만 이라는 여론이 절대과반수를 차지하지 않을까 싶다.
ㅇㅇ 소비자입장에서 누가만들던 뭔상관임. 결국 ai만 할수있고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은 있어도 사람만 할 수 있고 ai가 못하는 일은 없게 될거임.
소비자입장에선 가격이 싸면그만인데 이건 인간은 못하지 - dc App
성의없는게 티나지 않는 이상은 상관없지 양산형 느낌이 대놓고 나면 별로... 결국 AI성능이 좋아지면 끝인 문제라고 봄. 결과물 수준이 비슷하다면 굳이 인간노력 쪽에 손을 들어주진 않을거같음
가격이 싸면 장땡인데 지금은 ai인거 아득바득 숨겨서 사람이 한것 처럼 비싸게 팔더라 소설도 지금은 상각버다 티가 많이나고 단편이 한계라 그냥 까고쓰는데 좀더 발전하면 숨기고 팔아먹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