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개발로 생산성이 무한히 증가해봤자
자원이 유한이면 기본소득 같은 짓은 못함
인간의 노동력을 AI가 완전히 대체한 그 순간
인간은 자원 경쟁이 시작될 거다
인구 많고 과학 기술이 많은 나라가 강하고 부자가 아니라
자원이 많은 나라가 강하고 부자인 나라가 되는 거지
그리고 한국은 자원이 없다 끝났다 베네수엘라 같은 나라가 된다
AI개발로 생산성이 무한히 증가해봤자
자원이 유한이면 기본소득 같은 짓은 못함
인간의 노동력을 AI가 완전히 대체한 그 순간
인간은 자원 경쟁이 시작될 거다
인구 많고 과학 기술이 많은 나라가 강하고 부자가 아니라
자원이 많은 나라가 강하고 부자인 나라가 되는 거지
그리고 한국은 자원이 없다 끝났다 베네수엘라 같은 나라가 된다
자원이 없는게 아니라 자원을 개발할 기술이 없는거라던데
고 기술이 필요한 자원 매장지도 고르게 퍼져 있는게 아니라 한곳에 몰빵돼 있음 지구가 그렇게 공평한 땅이 아니야
우주로 가자.
특갤에서 말하는 느슨한 의미의 AGI가 아니라, 진짜 특이점이 오면 자원가치 0 되는 건 맞지
기원전 사람들한테 식량자원과 에너지자원의 매장량을 물으면 산에 있는 들짐승이랑 풀뿌리 수, 땔감 수 이렇게 세서 말했겠지. 오늘날은 좀 더 많지. 전에 자원인지 몰랐던 것도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 이론적으로 기술력이 충분히 좋으면, 진공에서 에너지를 뽑아내고 물질을 원하는 대로 생성하는 것도 불가능한 얘기가 아님. 현재까지 발전된 과학기술이 그거에 턱없이 못 미쳐서 그렇지. 근데 특이점으로 AI가 재귀적으로 무한발전해서, 예를 들어서, 문명을 1초마다 20세기로 비유하면 천만년 정도 단위로 발전한다, 그러면 실현이 안되는 게 더 이상한거지
진공에서 에너지 뽑아내는거 좋네
너가 하는말을보면 맬서스트랩이 생각남 맬서스트랩에서 질소비료같은걸 상상이나 했을까? 앞으로 개발할수있는 기술이 산더미고 우리에게 허락된 공간은 사실상 무한함 니가하는말은 현재와 과거만보고 미래를 판단하는 무지몽매한 소리임
미래 예측은 언제나 쉽게 틀리기 마련이지 그래서 니가 부정적인 미래가 틀린걸 예를 들었다면 나도 긍정적인 예언이 틀린거 말해봄 케인즈는 2000년대에 들어가면 기술의 발달로 하루 노동시간이 3시간이면 충분할거라 봤음 지금 틀린거 당연히 알테고 과학 발전의 무어의 법칙도 틀린거 알거임 과학 기술은 끝없이 무한히 성장할거라는 낙관론이 틀려 먹고 어느 중간 지점에서 발전이 멈출 상황이 나오면 내말처럼 펼쳐질거임 미래는 알수 없어서 두고 봐야겠지
ㅋㅋㅋ 본인이 글싸지른건 아예 미래를 확정해놓고 내가 낙관론 살짝 펼친건 미래는 아무도모르니까 아무튼 내말대로 흘러갈거다 이러고있네 지능이낮음? 왜 니말만 무조건 맞는말이되는거? 미래는 둘다모르는데말이지 ㅇㅇ
애초에 본문에서 먼저 부정적인 미래를 확정지어놓고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는 취지로 반례로든 맬서스트랩을 내가 무조건적인 밝은미래를 주장한다고 생각하네 ㅋㅋ 저지능자라서그런가 니가 댓에서 말한게 내가하고싶은말임 ㅋㅋ 미래는 아무도모름 그래서 맬서스트랩같은 주장이 틀려먹은거지 근데 왜 미래를 확정하냐고 ㅋㅋ 저지능낮련아
자원 없어도 글로벌 밸류 체인이 보편화 돼서 노동력 + 기술력으로 부가가치 창출하면 그걸로 먹고 살 수 있음 수요공급에 따라 한 번은 자원부국이 협상력이 쎄지고, 한 번은 노동부국, 기술부국이 협상력이 쎄질 뿐임
그거는...아닐 것 같은 게, 만약 너 말처럼 자원희소성을 0으로 만들 정도의 기술이 발전이 안됐다, 그러면 기본소득 전제인 인간노동력 따잇으로 노동가치는 국가를 먹여살리지 못하게 되지. 노동부국의 협상력은 존재할 수 없음. (저임금) 노동주도 경제를 운영하려면 기본소득이 전제되는 게 모순임
모순은 노동에 인간 노동만 있다고 생각한 너 스스로의 생각이 모순임 난 "인간 노동"이 아니라 "노동"이라고 썼고 그건 노동에는 "기계 노동"도 있기 때문임. 내가 "노동부국, 기술부국"을 하나로 묶은 이유가 이것 때문이고 기계 노동 부국 = 기술 부국에 포함되는데 이 경우 자원빈국이라도 기계 노동을 통해 창출해낸 가치로 자원 없이도 먹고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