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보급에 엔터테인먼트 콘텐츠가 중추적인 역할을 하면서 강인공지능 나오기 전까지는 창작 관련 산업계가 앞으로도 계속 활황일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게임 보급의 신호탄이 애니팡이었고 동물의 숲 하나로 닌텐도 스위치 판매량이 뛴 것처럼 킬러 게임 몇가지가 기술을 비약적으로  널리 보급할 듯

VR도 하프라이프 알릭스 나오면서 게이머들도 더 많이 관심 갖기 시작했고.. 뭔가 아직 콘솔, PC, 모바일 같이 개발자와 소비자가 활발한 플랫폼으로는 미흡한 느낌이지만

HCI 분야에서 좀 더 발전된 형태의 보급기기들이 나오는 것 뿐만 아니라 동숲 같은 킬러 콘텐츠들이 나와주면 지금 소수의 매니아층뿐만 아니라 대중에 정말 빠르게 보급될 거.

특히 가까운 20년대에 여기 투자하는 게임/영상/기타 엔터 개발사 및 유통사도 늘어나면서 하나의 새로운 플랫폼이 만들어 질 수도?

한번 이런 플랫폼이 구축되고, 사용자들의 시간을 뺏기 시작한다면... 센싱 기반의 유저 경험을 강조하면서 영화나 게임의 구분이 없어질 수도 있고, 뭔가 새로운 형태의 광고나 문화 경험들이 만들어 질 것 같다.

코로나 위기에도 카카오페이지, 넥슨, 넷플릭스 등 해외 국내 할 것 없이 콘텐츠 생산자/플랫폼들의 수익이 엄청 성장한 걸 보면 미래에도 더 자극적이고 흥미로운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성장은 계속될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