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 곧 올 것이라 믿는다고해서현재를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무의미하게 생각하진 않음.나도 열심히 살고 있고.근데 짜증나는 정치뉴스가 나올때에는자기방어적 기제 같은 느낌으로'어차피 특이점 올꺼니까.. 저런 지금 싸움 무의미해..신경쓰지 말자. 스트레스 받지 말자'이런 식으로 애써 생각하려는 경향이 커짐.그리고 실제로 이게 그런 정치뉴스에 대한 스트레스를 꽤 줄여주더라이게 특이점주의자로써 당장에 좋은 점이라면 좋은 점인듯
그게 종/교의 기능임. 종/교쟁이들이 그런식으로 심적안정 받기때문에 믿는 거임. 특이점이 종/교란건 아닌데 그 부분에선 기능이 비슷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