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봐도


강인공지능 한정해서


그 기술이 만들어진다면


기업이 더 이상 돈이라는걸 탐하지 않아도 되는 기술이거든?





부자들의 전유물충의 논리를 짓밟는게


응 ~ 기업들은 돈을 벌기위해 더 많은 사람들한테 인공지능 서비스할거야~ 부자들만 못누려~


이거인데





강인공지능이란 기술을 생각해보면


더 이상은 돈을 벌기위해 고객을 만들지 않아도 되는 그런 기술이잖아


예를 들어서


구글에서 강인공지능이 만들어졌다고 치자


구글에서 이미 가지고 있는 재력으로


강인공지능의 능력을 통해


인간의 몸을 대신할 인간형 로봇을 만들고


그 로봇 (인건비 제로, 약간의 전기에너지 비용)으로


제조업을 하건 건축을 하건 인간의 노동력을 모두 대신해버릴수 있지


혹은


인간은 만들어낼수 없는 넘사벽의 우주탐사선을 만들어서


소행성의 자원 채굴을 해서


부를 축적해도 되고


인간이 만들 수 있는건 모두 만들어낼 수 있어


그렇기에


많은 대중들한테 굳이 로봇과 인공지능 서비스를 재공할 필요가 없는거지





이게 어디 서민뿐이야?


부자건 뭐건 못 누릴수도 있어


강인공지능 나온 상태에서 아무 규정도 없는걸 상상해봐






법이나 규정으로 미리부터 강제하는게 맞고


철저한 감시속에 만들어져야 하는게 맞다


차라리 이게 현실성 있고


빨리 인공지능관련 국제 기구라던지 만들어야 되는게 맞고


그럴것도 아니라면


차라리 구글 임원들과 그 구성원들이 착하고 지구와 그 안의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길 바라는게 맞겠지


구글을 예로 든것일뿐이고 다른 기업일수도 있겠지 혹은 짱깨들일수도 있고






뭐 집에 로봇을 한대씩 들이고 살고 완몰가를 즐겨??


좋다 나도 그러고 싶다 이거야


근데 다시 생각해보면 너무 안일한 생각 아닐런지





왜 우월감이라는게 인간을 그 어떤것보다 만족시키는지 생각해보자


부유함(돈)도 사실 우월감이라는것과 같이 속한것이라고 볼 수 있어



부유함이 주는 우월감 , 잘생겼음이 주는 우월감 , 키가 큰것이 주는 우월감


봐라 우월감 아닌것이 없다 그 비교 대상은 항상 그것이 없는 타인이고





우월감 때문에서라도 모든 인간은 평등해지길 원치 않지


장애인을 보고 불쌍한 감정도 느끼겠지만


나는 건강해서 얼마나 다행이냐는 말을 내밷는게 인간이다






많은 사람이 인공지능 기술을 누리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느니


소수의 0.1%만이 그 기술을 누리고


그 기술을 누리고 싶어서 안달났지만 누릴 수 없는 나머지 99.9%를 보는게 행복하기 때문에


그게 인간이기 때문에


이런 글을 써본다




현실이 비참해서 특뽕맞으며 현실도피하러온 특붕이들한테는


괘씸하기 짝이 없는 글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