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달? 정도 눈팅했다 여길 한마디로 닥눈삼이지


여기서 주로 얘기 되는게 인공지능 영생 완몰가 자율주행 양자컴퓨터 이정도인듯 함


근데 흠... 한 1~2일에 한번씩 들렀는데 뭔가 오늘이 어제같고 어제가 오늘같음


이건 마치, 게임을 너무 질리게 해서 어떤 게임을 해도 딱히 재미를 못느끼는, 게임불감증과도 같은 상황에 이르렀다고 할까? 마약도 처음엔 죽여주는데 계속 맞으면 더 많은 용량이 필요한 것과 같은 이치지


하지만, 한달에 한번정도만 들르면 뭔가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아니면 잊어버렸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한 3년뒤쯤에 들러보는 수도 있겠지. 




여튼 다들 몸 조심해가지고 모두들 특이점을 맞이하자 ㅋㅋㅋㅋ 그럼 특붕이들은 그동안 잘 지내고 있으라구~ 아디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