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ver.com/read.nhn?oid=016&aid=0001673409&sid1=105&mode=LSD
이 기사 말대로라면, vr,ar 에 사용되는 홀로랜즈를 개당 1000만원 단가를 개당 만원으로 대폭 낮췄고
연구팀은 실제 새로 개발된 기술을 이용해 머리카락의 두께보다 100배 이상 얇은 초박막 메타렌즈를 구현했다. 메타물질을 두꺼운 유리렌즈·플라스틱렌즈 등을 1만분의 1 수준의 두께로 제작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렇게 원스텝 프린팅 공정으로 초박막 메타렌즈를 제작한 것은 세계 최초다.
라는데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hesingularity&no=15911&_rk=Hc2&page=1
여기에 vr 시대를 주도할 회사 모델 보니까, 그냥 지금 쓰고 있는 vr 마냥 ㅈㄴ 두껍고 불편할 것 같은데...
3년전에 이미 인간 눈알 해상도와 동일한 해상도를 구현했다는 것은 엄청 놀라운 일이지만
vr 크기로 봐서는 단가를 많이 낮춘 신기술 메타렌즈로 제작된게 아니라 지금도 쓰고있는 단가 ㅈㄴ 높은 렌즈
전자빔 리소그래피는 공정속도가 매우 느리고 공정 단가가 비싸기 때문에 메타물질을 크게 만들거나 상용화하기에 걸림돌이 됐다.
연구팀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메타물질 구현에 적합한 광특성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유자재로 성형이 가능한 나노 입자 복합재를 기반으로 새로운 나노성형소재를 개발했다. 또한 한 번의 공정으로 성형할 수 있는 원스텝 프린팅기술을 개발하는 데에 성공했다.
렌즈 단가 개당 1000만원 짜리 쓴 것 같은데... 인간 눈알이랑 동일한 해상도 구현했다고 하는 거보니 저가 모델도 아닌 것 같고,
지금도 있는 고가? vr 마냥 저 모델이 새로 출시한다고 한들
100분의 1 가격, 1만분의 1 두께 ‘VR·AR 장치’ 개발 가능해져
오감을 추가로 구현하려면 , 윗 사진처럼 게임하나 하자고 군부대 중부장하는 것 마냥 착용해야한다..
이거는 좀 에바고 바로 윗 사진인 vr 리프트가 추가로 있으면 좀 더 안전하고 자유로운 플레이할 수 있다.
아무래도 bci- bmi 로 통한 직접한 기술이 아닌 , 모든 것을 아날로그?(원시적?)으로 구현해야하므로
어떠한 컨텐츠가 추가되면 악세사리또한 추가해야한다...
이 정도면 옛날의 닌텐도 wii 업그레이드 버젼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닌텐도 wii의 번잡한 악세사리처럼
기존 vr 도 저것마냥 다양한 컨텐츠를 즐기려면 번잡한 악세사리가 추가로 필요할지 모른다..
bci- bmi 기술이 극에 달해서 머리에 이거하나만 써도 모든 컨텐츠를 커버할 수 있는 VR 기기랑
뭐 하나 즐기자고 저렇게 주렁주렁 연결하고 무장해야하는 VR기기랑
누가더 접근하기 편하고 많이 이용할까... 저렇게 난잡하면 가격이 아무리싸도 잘 안한다... 사람들이..
지금 스마트폰, 컴퓨터 조차도 복잡하다고 피하는 사람이 있는데, 저렇게 해놓으면 신세대 애들도 귀찮다고 안할듯...
결국 기술력의 한계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위와 같은 이유로 VR 시장보다는 AR 시장이 훨씬더 크게 발전할 것 같다..
(물론 기술력이 발전해서 VR기기 하나만 있어도 거의 대부분이 구현가능하게 된다면 상황이 달라질지 모르는 일이다.)
VR의 혁신은 현재의 VR이 얼마나 대중화 되느냐에 따라 갈릴듯 AR보다 편리성에서 우위를 점하는 순간이 오면 AR과 비교할 만한게 못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