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C를 하루 6000mg씩 먹으면 피로가 가실 뿐더러 잔병치레 없이 건강하게 오래 살게 된다는 '비타민C 메가도스 요법'.
이 요법은 1954년에 노벨화학상을, 1962년에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과학자 라이너스 폴링에 의해 유명해진 건강요법이다. 그는 죽는날까지 이 요법을 실천했고 93세에 세상을 떠났다.
참고로 그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고 그런 비타민 메가도스 요법을 전파하는데 평생을 바친 동시대의 과학자 아브람 호퍼 역시 이 요법을 죽는날까지 실천했으며, 오래 왕성한 집필활동을 하다가 91세에 세상을 떠났다.
불행히도 비타민C에는 특허권이 없었기 때문에, 이 요법에 관한 실험을 하는 과학자들은 예산을 거의 지원받지 못했다. 말하자면 돈이 안 된다는 거다. 제약회사들의 철저한 외면 속에 이 요법은 병원에서 처방되지 못하고 일개 건강보충제 취급을 받아왔으며, 주류의학계에서 따돌림을 당해 왔다. 비타민 C자체가 첫 발견 이래 50년간 실험결과가 묵살되었다가 나중에야 밝혀진 괴혈병 치료제였다는 걸 감안하면, 어찌보면 자연스런 일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요법을 체험하고 실제로 건강해진 사람들이 점점 늘어났고, 사람들 사이에 점점 퍼져나가 드디어 한국에 상륙.
이제는 한국에서도 20년째 이 요법을 실천하며 쌩쌩하게 사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반면 한국의사들은 의대생 시절부터 '비타민C는 단지 괴혈병 치료제일 뿐이다' 라는 편협한 교육을 받고, 교과서에는 메가도스 요법이 언급조차 되어있지 않아서 이 요법을 잘 모른다. 심지어 자신이 배운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무시하기까지 한다.
첨부한 영상은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편견의 벽을 넘어 비타민C 메가도스를 설파하고 계신 서울대의대 해부학교수 이왕재 님의 영상이다. 영상만 보기보다는 해당 유튜브 주소로 들어가 열렬한 댓글 반응들을 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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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온갤 게이들아 니네 오래 살고 싶지
20여년 남은 특이점까지 건강하게 버티고 영생 하고싶지?
그 마음 잘 안다.. 근데 건강하게 오래 산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다 아직 항노화약 같은거 연구가 한참 진행중이라 살아있는 동안 그걸 먹을 수 있을지 모르잖아. 그래서 아직 논란 중이지만 그나마 제일 건강수명을 늘려서 너희를 버티게 해줄 무언가를 찾았다고 판단 하에 이 글과 영상을 니들에게 바친다
나는 2일 전부터 해보고 있음
쌩쌩하게 회춘약 나올때까지 버텨보자
우리에게 필요한건 희망이고 이건 절대 너네들의 희망을 저버리지 않을거다 믿고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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